신유빈, 주청주에 3:0 완승…조 2위로 아시안컵 16강행 작성일 02-22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2/22/0000035190_001_20250222055013111.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 여자단식에 출전한 신유빈. [WTT 홈피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제34회 아시안컵에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16강에 올랐다. <br><br>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2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단식 예선 6조 3차전에서 홍콩의 주청주(56위)에 3-0(14-12, 11-5, 11-4) 완승을 낚았다. <br><br>전날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6위)에게 1-3 역전패를 당했던 신유빈은 2승1패의 성적으로 조 2위를 차지해 16강에 합류했다. <br><br>국제탁구연맹(ITTF)과 아시아탁구연맹(ATTU)이 공동 주최하는 아시안컵에선 32명이 4명씩 8개 그룹으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br><br>신유빈은 주청주를 맞아 첫 게임 듀스 대결을 14-12로 이겨 기선을 잡은 뒤 2게임과 3게임은 여유롭게 따내 16강행을 확정했다. <br><br>남자 간판 장우진(세아·12위)도 예선 6조 3차전에서 츄 클라렌스(싱가포르)를 3-0(11-8 12-10 11-1)으로 일축하고 2승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br><br>첫 게임에 이어 듀스 대결이 벌어진 2게임을 잡은 장우진은 3게임을 11-1로 가볍게 이겼다. <br><br>같은 남자부의 안재현(한국거래소)과 조대성(삼성생명)이 각각 3전 전승과 2승1패로 예선 관문을 통과한 반면 오준성(미래에셋증권)은 3위(1승2패)로 밀려 예선 탈락했다. <br><br>여자부에선 서효원(한국마사회)과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모두 2승1패를 기록하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소유진 결혼, 형부 소개로 이뤄졌다…♥남편 꿀보이스가 매력 (빌런의 나라) 02-22 다음 “이영지=예능으로 낳은 딸” 나영석 13년만 KBS 방문→이영지 오열(더 시즌즈)[어제TV]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