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가족의 비밀 숨긴 금쪽母에..“호러물 수준, 납치당했다 생각” (‘금쪽같은’) 작성일 02-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VTD7BW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cabfdf5f45a9c45c35b4745665f797ceb85854fae569e1f9a66b7525c3b153" dmcf-pid="z4g7HRJq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3319077uwio.png" data-org-width="650" dmcf-mid="pZSe9rOJ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3319077uwi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d81a9bb804c6a0bc1d8f7521e5835393289f6bde22111da35bc62d4984c313" dmcf-pid="q8azXeiBlP"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금쪽이가 아빠에게 막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a85d98134e48064c48d38ac9ade7e6a2d7080e7c94255181d0bb6b844dc1a2d" dmcf-pid="B6NqZdnbl6"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속옷조차 입기 거부하는 예비 초3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c88b99a5385320b8550f223991c5ab321b51f7aa5fcb12349ec8df6b4c318ec" dmcf-pid="bPjB5JLKC8" dmcf-ptype="general">이날 금쪽이는 옷, 속옷 입기 거부는 물론 씻는 것조차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엄마에게 명령하는 등 통제하거나 아빠를 향해 "납치범"이라고 막말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e2ac71020ff36a5e5437498cfb8f94a3345a9fa9371e3b080113a07b3478196f" dmcf-pid="KQAb1io9h4" dmcf-ptype="general">또 금쪽이는 엄마가 잠시 외출한 사이, 아빠가 다가오자 “가라고. 신고할거야. 그만하라고 납치범아”, “아빠가 제일 싫어 이제”라고 내뱉었다. 아빠는 ‘납치범’에 대해 “하도 많이 들었다”라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지만, 엄마는 충격을 빠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a5a6fff804248309ea3f09bbf4d1f556d7ea8dee02ca83eead7df6a25929d" dmcf-pid="9xcKtng2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3320444mrbc.jpg" data-org-width="530" dmcf-mid="UiSe9rOJ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3320444mr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7daaee5c25a44207cdc20e4f988eb321659a991a5f2459cabc0b63cce50432" dmcf-pid="2Mk9FLaVhV"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문장 완성 검사에서 이상한 걸 발견했다며 금쪽이가 ‘나를 슬프게 하는 것?으로 ‘친구가 성을 바꿔 부르는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금쪽이는 아빠 성하고 이름의 성씨가 다르다는 거 알죠? 퍼즐이 맞춰진다. 얘가 왜 그런지 알겠다. 새아빠를 처음에 어떻게 소개했냐”라고 물었다. 엄마는 금쪽이가 어리다고 생각해 아직 설명을 하지 않았다며 “4살 때 그냥 스며들듯 아빠가 됐다. 외국에 갔다가 돌아온 아빠라고 소개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5c65e013d68465a9fc0f5b573645c3e1a8e9f4797c4ceb04758fb251c0abce6" dmcf-pid="VRE23oNfC2" dmcf-ptype="general">심지어 엄마는 사전 설명 없이 금쪽이에게 쌍둥이 동생이 있다고 이야기도 했다고. 오은영 박사는 “이 모든 과정을 아이한테 알려주지 않은 거다. 얘는 어릴 때 아무것도 몰랐다. 근데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 그전에는 눈에 안 띄던 것들이 눈에 보이면서 이해하기 시작한다. 설명을 안 해줘도 알아차리는 게 있다. 아빠와 나는 성씨가 다르네? 혼란스러웠을 거다. 혼란에서 어떤 마음이 들냐면 ‘우리 아빠는 친부일까? 맞나?’ 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4eed67dba8624a81149fc8aee9fb985e6916568dd9a8905b7a9f63e312a77" dmcf-pid="feDV0gj4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3321740baum.jpg" data-org-width="530" dmcf-mid="ukSe9rOJ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3321740ba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eae5d023b1d389cafdd49e49b21e291b1271026d4115e4694750dd4b45592b" dmcf-pid="4dwfpaA8CK"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쌍둥이 동생이 있다고 해준 거다. 그럼 ‘(금쪽이는) 내동생은 어디에 있지? 누가 키우지? 엄마가 안 키우면 얘는 버려졌나?’ 여기서 부터 호러물이다. 나도 버려지면 어떡하지 할 거다. 아주 영리한 아이라면 혹시 나 납치당한 거 아니야? 생각한다. 아빠한테 납치범이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마음에 풀리지 않는 의심과 갈등요소 튀어나왔다고 생각이 든다. 얼마나 혼란스럽고 불안할까”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943c9d63d249da0a4f7aa39606b5e2b8c0396dc0703e7cea6fb07d50673de9" dmcf-pid="8mXaQSyjSb" dmcf-ptype="general">결국 금쪽이는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자신의 정체성 혼란이 오면서 엄마에게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문제가 됐다는 것. 오은영은 “말해줘야 한다. 상당히 이 아이가 머릿속에서 정리가 될 거다. 다시 안정감 찾아갈 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54194a98e41469f04cc2998c7116674b0b5536d542e075b0de33776acbf142e" dmcf-pid="6sZNxvWAvB"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3ae7c5af533e759891074f28521f4cb4f93de963d70d38943a617fedadcb993c" dmcf-pid="PO5jMTYcCq" dmcf-ptype="general">[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4 ‘메기녀’ 박해린, 가까이서 보니 더 예뻐! 매력 터진 여신미 드레스룩 02-22 다음 유재석 편식,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도 '손절'.."주변인 힘들듯" 절레(놀뭐)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