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점심 책임져" 고아성X신시아, 요리 실력에 '깜짝' (‘컨츄리쿡’) [순간포착] 작성일 02-22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nBRyGk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9e163cdda15e8c38cf6967c002bf4f29764477a0ba6a7403754741f272b7b" dmcf-pid="yL5wYxe7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4017533abfl.jpg" data-org-width="650" dmcf-mid="PqhnmB9H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4017533ab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08eab21b88012fb071fa8ed3ed05bf8e69996cf6535085ac20d9f583481d57" dmcf-pid="WcUhtng2WF"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배우 신시아와 고아성이 남다른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def7f178fd9c91fb1065fed5ac0e22aa7fdc2bddbbe3a440d08d7b9285d4db9" dmcf-pid="YkulFLaVWt"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서는 변요한까지 완전체를 이룬 컨츄리즈가 강원도 정선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839b42869d3d81d60ac693c4731d56b88cd7ae63252c4fd0e12e7bb1f10fbd" dmcf-pid="GE7S3oNfW1" dmcf-ptype="general">이날 신시아와 고아성은 에드워드 리의 요리를 도우며 실력을 뽐냈다. 함께 공개된 두 사람의 요리 사진들은 이들의 요리 실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p> <p contents-hash="f7c28404bb6f7725a6d067c2933d50cdaac557b21e15cd737fd7bf66a57ad2f0" dmcf-pid="HDzv0gj4W5"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는 두 사람에게 언제부터 요리를 시작했냐고 물었고, 신시아는 “요리는 일상이었다. 놀이 같은 것이었다”며 “가족들과 같이 요리를 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4853909c9ac1a5ce4eae9335b4b366d0bb52fed3b7332ec6ff9ac66010cd0" dmcf-pid="XwqTpaA8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4017775nguv.jpg" data-org-width="530" dmcf-mid="QlhnmB9H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064017775ng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ce63e41a48251a6e80c44b7bf6cb6719fcf7ad98c45b491566e56cca1d0cf5" dmcf-pid="ZrByUNc6TX" dmcf-ptype="general">이어 고아성은 “언니가 서울에 있는 회사에 다니는데 주변에 있는 식당들 음식이 질린다고 해서 제가 점심을 만들어줬다. 그래서 맛보다 기능이 먼저였다. 언니의 점심을 책임졌다는 사실이 기뻤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요리는 확실히 사랑인 것 같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p> <p contents-hash="2c982e52062ee6542efc2d6d0453f20a4ddcbe1a375c3ab1ad7407ddcb92bbef" dmcf-pid="5mbWujkPhH" dmcf-ptype="general">또한 신시아와 고아성은 에드워드 리의 첫 요리에 대해 궁금해 했고, 에드워드리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10~11살 때부터 하기 사직헸다. 잡지에서 레시피를 찾아서 용돈을 모아 식재료를 구입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8fdd6fb685a62fc96bb3a2bdfdab376d5d0bd80acbede77bfdf18dd366f12f4" dmcf-pid="1sKY7AEQyG" dmcf-ptype="general">그는 “제 첫 요리는 오리였다. 보통 미국에서는 내장을 손질한 오리를 판다. 그런데 저는 차이나타운에서 오리를 샀는데 내장이 그대로 있었다. 결국 통으로 오리를 구웠다. 몰랐으니까. 가족들을 위해 오리를 자르는 순간 그게 다 튀어나왔다. 아무도 제 요리를 먹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8cfa72b5e61c3aa283d1e9f2b12edc80656ca1350829804a5a4ebca4721313eb" dmcf-pid="tO9GzcDxTY" dmcf-ptype="general">[사진] ‘컨츄리쿡’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초 노딱 아이돌?…연준 "골반 잘 튕겨, 타고났다" 자신감 (집대성) 02-22 다음 김채연, 개인 최고점 '쇼트 1위'…금메달 보인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