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14년차’ 42살 오정연, 루머 딛고 아기 혼자 낳겠다 결심 작성일 02-22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iPg13Ipq"> <div contents-hash="8c62d46ea6d25b902721d6b00163ac0171431b7e7d65031301cdd89f26e17e7c" dmcf-pid="7vnQat0CFz"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서장훈과 이혼 후 달라진 삶을 고백하며 2세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d5741140c1f0f2578bc2e16c4e974f6f5a15e69f3fc63c7fe1b43e10fc7a4" dmcf-pid="ztDgsb2X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egye/20250222070122903dzzo.jpg" data-org-width="680" dmcf-mid="xixK4Ilo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egye/20250222070122903dzz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17cf3e64a1f991e4e535309fc2ae3cb05b5bbbcc30cf46e9a4047bcf8b7ace3" dmcf-pid="qFwaOKVZUu" dmcf-ptype="general">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전노민의 초대를 받은 오정연, 이한위, 하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18dff6160fd9404c2a373757c1b454272a6fd4001d31132c617cd8cecc20c868" dmcf-pid="B3rNI9f53U"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이혼 후 싱글 생활에 대해 “혼자가 되고 나서 진정한 나를 알아가고 있다. 좀 늦게 알을 깬 것 같다. 가정이 있으면 못할 것들을 경험해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e0236495067021eaf3f16b07a9739fa739699b04e49c2513fd1f3306080c9d9" dmcf-pid="b0mjC241zp"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시간이 좋긴 한데, 어느 순간 자각해 보면 나이가 차있더라. 저도 전노민 선배처럼 돌싱이 된 지 14년 됐다. 벌써 14년이나 지났는지 몰랐다”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0727ca03883fef2dd0549aae09123566c496fcb2027550f1d990d9679f561272" dmcf-pid="KpsAhV8t70" dmcf-ptype="general"> 오정연과 전노민은 같은 해인 2012년 이혼했다. 오정연은 서장훈과 결혼 3년 만에, 전노민은 9살 연상의 배우 김보연과 재혼 8년 만에 결혼생활을 정리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3ca118ef9c4fd88197e9595f39422021c5df102e84e97aa5bffc6f2e66aff" dmcf-pid="9UOclf6F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egye/20250222070123122iokc.jpg" data-org-width="676" dmcf-mid="yR6q2mIi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egye/20250222070123122io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54cf7991fdeb678f50f5f61c6ee325fb8fd1b7b42e949ff2d03ba692ccfa8f" dmcf-pid="2uIkS4P3uF" dmcf-ptype="general"> 이한위가 오정연의 난자 냉동에 대한 기사를 접했다며 “혼자 사는 게 좋다고 말하는 것에 비해 지속적으로 (난자를) 얼리는 이유는 뭐냐”고 궁금해했다. </div> <p contents-hash="ad839fa923f87c5cabdeab2801e12f708a03b06824d35c68661aeb64eec0f635" dmcf-pid="V7CEv8Q0Ft" dmcf-ptype="general">이에 오정연은 “뒤는 안 보고 앞만 보는 스타일이다. 앞으로 일어날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내가 계속 싱글로 살아갈 수도 있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아이를 못 가지면 후회할 수 있으니까 옵션으로 하나 더 만들어놓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혼자라서 좋지만 아기는 꼭 낳고 싶다”며 출산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a8d574ab01a2ffdc35bb018f9b811bb3a93cd0a503ff4b415f2a833b8494353" dmcf-pid="fzhDT6xpz1" dmcf-ptype="general">전노민은 “나는 하나인 게 너무 아쉽다”며 외동딸만 낳은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오정연은 “아직 늦지 않았다”며 전노민을 응원했다.</p> <div contents-hash="68fbc4169ceff1e3a9df8781b9431d7ac6bde27da046eb211cc85f1f31a2824f" dmcf-pid="4qlwyPMUU5" dmcf-ptype="general"> 오정연은 지난 12월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를 통해 난임 전문 병원을 방문, 난자 냉동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총 3번의 난자 냉동을 해놓은 상태였음에도 4번째 시술을 진행했다. 당시 41세였던 오정연은 AMH 검사를 통해 난소 나이가 39세임을 진단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64bf88725f15b37257fb5b46c11a91cd11a80a562373f6729586db994791e" dmcf-pid="8lJ6o5FO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왼쪽 '마이데일리', 오른쪽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egye/20250222070123442znls.jpg" data-org-width="676" dmcf-mid="WfaMiH5r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egye/20250222070123442zn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왼쪽 '마이데일리', 오른쪽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62307ae0c3b13acc02bff024c78d58e5ddb2c3d2669319df2fa06e1bda87f0" dmcf-pid="6SiPg13IUX" dmcf-ptype="general"> 1983년생인 오정연은 현재 만 42세로, 지난 2009년 5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인 2012년 3월 합의 이혼하며, 생활고·사치·폭력 등 이혼 사유를 둘러싼 각종 소문으로 곤욕을 치렀다. 오정연은 시간이 흐른 뒤 개인 채널을 통해 “내 루머로 생활고·사치·폭력 온갖 것들이 다 있다. 그걸 진짜로 믿는 분들이 많다”며 루머들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31436867eb24450ea43c11bed16d9b60cb976cfc6f383efae01136b7cca4aa51" dmcf-pid="PvnQat0CFH"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20개' 유재석, 또 시청률 한 자릿수 위기…여전히 변화는 없다 [TEN피플] 02-22 다음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방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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