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첫회부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최고 8.2% 작성일 02-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Jxcp7v8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fa436441f5c898ed995ebaf9da025c6f2c15426573164edda1b4da9b1c145" dmcf-pid="6ZTCtng26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첫회부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최고 8.2%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bntnews/20250222070917853xjvp.jpg" data-org-width="680" dmcf-mid="46x4g13I8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bntnews/20250222070917853xj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첫회부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최고 8.2%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4030d0072efb015d93a6049d1814fa2dba04968bb2af48ce84436397d0db87" dmcf-pid="P5yhFLaV8N" dmcf-ptype="general">‘보물섬’ 박형식X허준호 파괴적 조합이 제대로 통했다. </p> <p contents-hash="eb74ec86f725de1b7f061f724607f51f544a5ab1a42a6b198348799b2cf01228" dmcf-pid="Q1Wl3oNf4a"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첫 방송됐다. ‘보물섬’ 첫 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1%, 수도권 기준 시청률 6%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및 금요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올랐다. 신규 드라마 2편이 동시에 첫 방송되며 시청률 격돌을 펼친 가운데 ‘보물섬’이 1위를 선점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것이다. </p> <p contents-hash="6e6acb8692cd93b3ffc863c3ae2abae9bdd05053d71a86caedbce9f70f5f9485" dmcf-pid="xtYS0gj48g" dmcf-ptype="general">‘보물섬’은 박형식(서동주 역)의 파격 변신, 허준호(염장선 역)의 악역 존재감,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리는 스토리, 힘 있는 연출 등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베일 벗은 ‘보물섬’은 폭풍처럼 휘몰아치며, 높은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 </p> <p contents-hash="0ad62d5e6e546fa131699fa2169199502916ced99ac37f7161bf16a039089f6d" dmcf-pid="yoR6NFphQo" dmcf-ptype="general">‘보물섬’ 1회는 정신을 잃고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남자의 팔에는 번쩍이는 시계가 채워져 있었다. 이어 화면은 에너지사업 관련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로 전환됐다. 대산에너지 사장 허일도(이해영 분)가 증인으로 나선 가운데, 뒤쪽에는 첫 화면 속 시계를 찬 서동주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비선실세 염장선에게 청문회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ace04166e5651fe65550045f445c6dcdceb17aace8697aa8e730bc9e0d7e7eec" dmcf-pid="WgePj3Ul6L"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오직 메시지로 청문회 판을 조정했다. 잠시 후 청문회는 대산에너지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갔고, 결국 산회됐다. 이는 며칠 전 서동주가 국회의원을 찾아가 미리 조치를 취한 덕분이었다. 유력 국회의원까지 쥐락펴락할 정도로 큰 배포와 영민함을 지닌 서동주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에 쥐기 위해 치열하게 부딪혔다. </p> <p contents-hash="af4fb91210580ae83f0209be853abdba554c3d11f12f7251ee84be7c723333cc" dmcf-pid="YadQA0uS8n"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동주는 대산그룹의 핏줄은 아니기에 한계에 부딪혔다. 회장 차강천(우현 분)이 아무리 서동주를 신임한다 하더라도 차강천의 자식들은 서동주를 무시하고 또 견제했다. 특히 차강천의 사위 허일도는 자신이 서동주에게 밀려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그를 특히 경계했다. 조금이라도 더 앞에 서려는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과 심리 싸움이 긴장감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76216d36c368e7e018051494922075e1c3f9abbb79e27a73f4a0079470bc8b34" dmcf-pid="GNJxcp7v4i"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동주는 대산그룹을 손에 쥐기 위해 차강천 회장과 가족이 되는 대신, 자신의 능력을 선택했다. 베일에 감춰진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를 만나는 대신, 운명처럼 마주한 여자 여은남(홍화연 분)을 선택한 것. 일도, 사랑도 잘 해낼 자신 있는 서동주는 여은남과의 행복한 결혼을 꿈꿨다. </p> <p contents-hash="68e86b67de353812250c9b010d731dd9f389ee5e379fe786ecc7510346c5c91b" dmcf-pid="HjiMkUzT8J"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동주의 자신감과 야망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잠에서 깬 서동주는 애틋한 밤을 함께 보낸 여은남이 사라진 것에 의아함을 느꼈다. 하지만 차강천 회장 외손녀의 결혼식을 준비하기 위해 황급히 집을 나섰다. 그리고 결혼식장에 도착한 서동주는 차강천 회장의 손주사위가 될 인물이 염장선의 조카이자 자신과 학창시절 악연이 있는 검사 염희철(권수현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235f818c96c8b114cd7510892362512885ebfce3c17f394adfa338950c2630f8" dmcf-pid="Xnx4g13I6d" dmcf-ptype="general">드디어 시작된 결혼식. 서동주는 충격에 휩싸였다. 결혼식장에 들어선 신부,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이자 비선실세 염장선의 조카며느리가 될 사람이 바로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이었던 것. 여은남은 서동주의 얼굴을 보자 굳어버렸다. 하지만 이내 다시 계부인 허일도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로 입장했다. 배신감에 처절하게 절규하는 서동주의 모습으로 ‘보물섬’ 첫 회가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7044e5768094dc2e3d383101275bd527f5b5c534f654f16547e107b7af686c95" dmcf-pid="ZLM8at0C6e"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2회는 오늘(22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b6bb4581579d37108cdb2b844788c7d31a014245ffe120b7d71a20619a039eb" dmcf-pid="5oR6NFphPR"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비 스티커 붙은 차량, 살인범일까? -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 [그것이 알고 싶다] 02-22 다음 구성환, 건강검진 후 식욕 폭주 "26시간 공복 여파"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