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8년 연애 결실…4월의 신랑 된다 작성일 02-22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sov8Q0SE">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BkeOKVZS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786cf39b1fd4312ea2d24359eecb9b8af58264693469f6fdc3bc82ce139bc" data-idxno="1126686" data-type="photo" dmcf-pid="GbEdI9f5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장우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Hankook/20250222071727112mybb.jpg" data-org-width="600" dmcf-mid="ycP7JGZw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Hankook/20250222071727112my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장우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HKDJC241W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c977ea285cd60c34f73c76a30a645ce169c45fa51eff162db9b2520f5378829" dmcf-pid="X9wihV8tvj"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장우혁이 결혼을 발표했다.</p> </div> <div contents-hash="88c13e247667d55ddc81a782ce7632d51781c643780494f617b39c1ac415af31" dmcf-pid="Z2rnlf6FyN" dmcf-ptype="general"> <p>장우혁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제가 연기하던 시절부터 묵묵히 옆에서 채찍과 당근이 되어준 여자와 8년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연인과의 관계를 "때로는 월레스와 그로밋처럼 서로를 챙겨주고, 때로는 톰과 제리처럼 잡아먹을 듯 지내기도 했다"며 유쾌하게 표현했다. 하지만 이제는 "중도의 길을 걸으며 부부로 연을 맺어보려 한다"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3ed78fd392c5973409500d7f58461234937eea13aff5d57e784c3c43d47ce7f4" dmcf-pid="5VmLS4P3ya" dmcf-ptype="general"> <p>또한 그는 "앞으로 가장으로서 개과처선(잘못을 고치고 아내의 처분을 기다린다는 뜻)하며, 처하태평(아내 밑에서 모든 것이 편하다는 뜻)한 남편이 되겠다"고 덧붙이며 재치 있는 표현으로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 속 장우혁은 하얀 수트를 차려입고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div> <div contents-hash="3528d35bf757c61147c2b03d55237a6ff5087d90ad6f516bb164ee97cb6fd926" dmcf-pid="1fsov8Q0vg" dmcf-ptype="general"> <p>1993년생인 장우혁은 올해 31세로, 2015년 KBS2 드라마 스파이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린스의 왕자, 두근두근 스파이크2, 명불허전, 샤워하는 남자, 오늘의 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div> <div contents-hash="bde84b9255be0698a53ace3dbbc4962f3a4e594c733fb8774639ab599c5cc481" dmcf-pid="t4OgT6xpCo" dmcf-ptype="general"> <p>그러나 그는 최근 배우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작품이 된 사주의 왕 개봉을 앞두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배우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이라 뜻깊고 울컥한다. 열심히 찍은 작품이니 재밌게 봐주시고, 배우 장우혁은 이제 물러나겠다"며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p> </div> <div contents-hash="121b98e5149ee23a7edff18416ae3175ab377e090674a8eddba4d872a765aa81" dmcf-pid="F8IayPMUSL" dmcf-ptype="general"> <p>배우로서 한 챕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장우혁. 그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68c4f994c388d41323c54469aaf9b812c1faf3f69527a6adcc6f3fc33f94c051" dmcf-pid="38IayPMUWn" dmcf-ptype="general"> <p><strong>▶ 이하 장우혁 입장 전문</strong></p> </div> <div contents-hash="0c691e93f543dd59283286c400edf444ed6cc4f91e25e6792cfb4fa22adda30f" dmcf-pid="06CNWQRuWi" dmcf-ptype="general"> <p>안녕하세요 장우혁입니다! 아직까지 새하얀 입김과 날카로운 바람이 스치고 지나갈 정도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기하던 시절부터 묵묵히 옆에서 채찍과 당근이 되어준 여자와 8년 연애 끝에 4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월레스와 그로밋처럼 챙겨주고 때로는 톰과 제리같이 서로 잡아먹을 듯 지냈지만 앞으로는 중도의 길을 걸으며 부부로 연을 맺어보려 합니다. 앞으로 가장으로서 개과처선 하며 처하태평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행복하십쇼! #NEW부남</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것이 알고 싶다' 15년째 미제…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 [오늘밤 TV] 02-22 다음 "질투나" 이영지, 박보검에 자리 넘겼다…나영석 등장에 '눈물' (레인보우)[전일야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