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명 참여한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3월부터 운영 작성일 02-22 13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올해 5주년 맞은 대표 프로그램…5개 명산 참가자에 기념패치</strong><br><br>(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2/AKR20250221112500062_01_i_P4_20250222082017041.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br>[강원관광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2021년 시작된 이 챌린지는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는 강원관광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이다.<br><br> 현재까지 누적 인증자 30만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br> 지난해에는 8만명 이상이 이 챌린지에 참여했다.<br><br> 20대 명산을 완등한 참가자 수도 매년 증가해 1천여명을 넘어서고 있다.<br><br> 올해는 5개의 명산을 등반한 참가자에게 5주년 기념패치를 주고, 20대 명산을 완등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지급한다.<br><br> 올해는 1천m 이하의 삼악산, 오봉산, 괘방산, 청대산, 팔봉산, 발산, 금악산, 용화산, 봉화산, 응봉이 선정됐다.<br><br> 1천m 이상은 치악산, 두타산, 태백산, 덕항산, 청태산, 오대산, 민둥산, 가리왕산, 방태산, 설악산이 포함됐다.<br><br> 이 중 영월 시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발산과 아침 운해로 유명한 양구 봉화산이 신규 명산으로 뽑혀 많은 등산객의 방문이 기대된다.<br><br> 무엇보다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전통시장과 연계한 이벤트 및 현장 등반 행사도 펼쳐진다.<br><br>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해마다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참가자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재단은 이 사업을 지속 추진해 산악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북한도 챗GPT를…김일성종합대, AI 기술연구소서 포착 02-22 다음 ‘그놈은 흑염룡’ 역대급 공수치 고백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