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마카오 1일 21식 흡입 여파 “아침보다 살쪘어” (편스토랑) 작성일 02-2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w6HErR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e052686fb75b36fd059dde9f6d4175582b49853d449f5b209c302caae9f83" dmcf-pid="xbrPXDme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081715801vtli.jpg" data-org-width="650" dmcf-mid="P71EVZts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081715801vt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5n7OJLKC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fdf14e354d268efa17d96a9c69ba22f4e9efb73bffcfefec444364a6aa45345" dmcf-pid="W1LzIio9Te" dmcf-ptype="general">류수영이 하루 만에 마카오 21식을 해치웠다 .</p> <p contents-hash="c984505f0aec5bed45f5e98c5180035bb76f254138a3c22f8f77655bc1277039" dmcf-pid="YtoqCng2lR" dmcf-ptype="general">2월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3번째 해외 출장지 마카오로 떠났다. </p> <p contents-hash="9c85e05e9b6560176e6092da17b73f0b1d618cf3fe1558724e27a6bd3b2df70e" dmcf-pid="GFgBhLaVTM"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마카오 관광청으로부터 셰프로 초청받아 마카오에 도착했다. 마카오는 ‘맛카오’라고 불릴 만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와 요리를 만끽할 수 있는 미식의 도시. 요리는 물론 먹방에도 일가견이 있는 류수영은 “요리 연구!”를 외치며 마카오의 화려한 식문화를 제대로 즐겼다. 1일 차에 무려 마카오 21식을 즐긴 것. </p> <p contents-hash="99115b8b9103d5804d126131d26dfda8b467432f196144f604fc57943d926029" dmcf-pid="H3abloNfhx" dmcf-ptype="general">먼저 류수영은 이른 아침부터 마카오 현지인 해장 맛집을 찾았다. 이곳에서 류수영은 식전 음료 또우장(중국식 두유)을 시작으로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는 쏸라펀 등 현지의 메뉴들을 맛봤다. 특히 개구리 등 쉽게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식재료에까지 도전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켰다.</p> <p contents-hash="984f94b9a7b0155a6a8f813d9824eee7d8c4cab49cb4e4a6c0c74f4189521685" dmcf-pid="X0NKSgj4WQ" dmcf-ptype="general">하지만 류수영의 먹방은 시작일 뿐이었다. 류수영은 볶음밥, 연유 뿌린 꽃빵 튀김, 마카오 대표 디저트 에그타르트와 우유푸딩, 마라곱창 등을 연달아 흡입했다. 류수영은 단순히 현지 음식을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음식의 유래 등 다양한 지식도 전하며 시청자가 지루해할 틈 없이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317a3467243444e019feea59c5d6a0c6fcc44ea0918e3708549b544ec3a2876" dmcf-pid="Zpj9vaA8vP"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류수영이 마카오 요리 대가로 불리는 유명 셰프 플로리타 알베스의 초청을 받아, 그녀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찾았을 때였다. 플로리타 셰프는 류수영을 보자마자 “스탠퍼드 강연 편 정말 훌륭했다”라고 ‘편스토랑’과 류수영을 향한 팬심을 전했다. 다시금 ‘편스토랑’과K-푸드 스타 류수영의 영향력이 입증된 것.</p> <p contents-hash="3a30638b580f22934371940454bef8a2e6ef7deb809f49d206facd5c37e5cbe4" dmcf-pid="5UA2TNc6l6" dmcf-ptype="general">이곳에서 류수영은 마카오 요리 퍼레이드에 먹방 고삐를 제대로 풀고 말았다.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VCR을 보며 “아침부터 계속 먹고 있다”라고 혀를 내둘렀지만 류수영은 “요리를 연구하는 것”이라며 끝없이 폭풍 흡입했다.</p> <p contents-hash="a753ffafb9cd1bea4e3b2ee19087a042cde4641f7c479fc2e64134ec3a3d7c62" dmcf-pid="1ucVyjkPl8" dmcf-ptype="general">그렇게 하루종일 먹고 또 먹은 류수영. 어느덧 밤이 찾아왔지만, 류수영은 또 다른 맛집을 찾아 길을 나섰다. 그러나 예상 밖 위기가 찾아왔다. 12시간 동안 미식 로드를 즐긴 탓에 비워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 것. 류수영은 “지금 아니면 큰일 나”라며 황급히 자리를 떠났고, 잠시 후 다소 핼쑥하지만 상쾌한 미소와 함께 컴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리고 현지 디저트 탕수이를 또 먹었다.</p> <p contents-hash="1a405874cb21737aeb24aa1c906fd37527b71a2d8d1cf9c6a33b96554d9eff8c" dmcf-pid="t7kfWAEQC4" dmcf-ptype="general">류수영이 이날 하루 만에 맛본 마카오 메뉴는 무려 21종이었다. 타고난 먹방 천재 능력을 입증한데 이어, 직접 발품 팔아 만든 마카오 먹지도로 시청자들의 마카오 미식 여행 욕구까지 불태웠다. 다음 방송에서는 류수영이 전 세계1, 000가지 이상의 음식이 모이는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에 참여, K-푸드를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FFgBhLaVl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33abloNf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무리 장인' 엄상필, 이틀 연속 마침표 맹활약! 우리금융캐피탈 P.O 진출 02-22 다음 ‘전참시’ 황석희, 시급 2500원 비하인드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