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방’ 이영지, 안유진→나영석 축하 행렬 “너무 못해서 눈물” (레인보우)[종합] 작성일 02-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4q0CSgq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d3ceb7c689ef74e0273571ea67f5e191111a56f0f9da6d2dc3a8e07f4a28e" dmcf-pid="ue8Bphva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083011099aoly.png" data-org-width="700" dmcf-mid="04pXTNc6q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083011099aol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c11d8270e56c028fa039a5c2a52fdf69e4dc72e5bfd44126865b41ee7d5645" dmcf-pid="7d6bUlTNV0"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영지가 ‘레인보우’의 마지막 방송을 진행,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br><br>21일 KBS2 예능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이하 ‘레인보우’)의 시즌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br><br>이날 이영지는 “‘더 시즌즈’에서 내가 최연소이자 최장기 MC로서 5개월간 활동했다. 5개월 동안 무려 85명 팀을 만났다”고 이야기했다.<br><br>이어 그간 출연한 게스트들의 축전 영상이 공개됐다. 먼저 이영지의 절친 아이브의 안유진은 “오래동안 ‘MC 자리 지키느라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박재범은 “최고의 허슬러고, 끼쟁이다. (MC를) 좀 더 해야 한다”며 아쉬움을 전했다.<br><br>더 시즌즈의 전 시즌 ‘밤의 정원’ MC였던 잔나비 최정훈은 “나도 저럴 수 있었을 텐데 후회하고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라고, 김연자는 “불금을 책임지느라 고생 많이 했다. 만남은 필수 영지는 강추”라고 응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5c9a0d745e9c7dcb477192c17821ffee8fffc1ab5fba78138d0197d4f580b" dmcf-pid="znx2zTYc2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083012749pmyv.jpg" data-org-width="650" dmcf-mid="p7B3XDmeb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083012749pm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6f98254481779d5558eac9be471e26da770e7fcd4d52393ba874da6bfc587a" dmcf-pid="qLMVqyGk2F" dmcf-ptype="general"><br><br>여러 가수의 무대가 끝난 후, 이영지는 ‘다음 시즌즈 MC 박보검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때 이영지는 “박보검 씨. 여길 봐달라”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더 시즌즈 MC를 하려면 에스파 ‘슈퍼노바’를 꼭 춰야 한다. 연습해 오시길 바란다”고 엄포했다.<br><br>이날은 이영지를 응원하기 위해 그와 ‘지구 오락실’을 함께한 나영석 PD가 출연했다. 나영석은 “나랑 같이 일할 때는 말괄량이 소녀처럼 즐겁게 일을 했는데 그 프로그램 안에서 한 명의 뮤지션으로서, 어엿한 MC로서 멋지게 프로그램 이끌어 가는 모습에 속으로 뿌듯했다”며 “꼭 한 번 ‘레인보우’ 무대에 가서 인사하고 싶었는데, 노래시킬까 봐 무서워서 못 나갔다. (인제 와서) 미안하다”며 꽃다발을 건넸다.<br><br>이어 객석을 바라보며 “많이 놀라셨죠? 우리 영지가 ‘더 시즌즈’ MC 마지막 날이라고 해서 영지 음악에는 관여한 바가 없지만 예능으로 낳은 딸이기 때문에 축하해주고 싶어서 나왔어요”라고 인사했다.<br><br>또 나영석은 이영지의 요청으로 자신의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췄다. 나영석의 춤이 끝나자, 이영지는 “영상 편지를 보고 눈물이 안 났는데 방금 춤을 보고 눈물이 날 뻔했다. 잘 췄으면 눈물이 안 났을 텐데 너무 못 추셔서”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04주 연속 1위…역시 히어로 02-22 다음 제이홉, 270억 부동산 재벌 맞네…초호화 럭셔리 아파트 공개 "혼자 산지 7년" ('나혼산')[TEN이슈]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