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합격점 ‘보물섬’, 첫방 최고 8.2% 작성일 02-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VILKVZa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b0916f3f8feb039b52acf8f2ed625305055b96a6a811762d31fffe4a248ee" dmcf-pid="1TfCo9f5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tvdaily/20250222084211989ygng.jpg" data-org-width="658" dmcf-mid="ZK4hg241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tvdaily/20250222084211989yg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be173d2fe43b93cdfa4839362db9bfd24bcd235cbddcd1c38aae283a270fc2" dmcf-pid="ty4hg241A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두 배우의 대결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a411da6ad9e48d17cbc17fb2e132cdc631517003e227c6796f518bed60aa89c" dmcf-pid="FW8laV8tcO"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첫 방송된 가운데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1%, 수도권 기준 시청률 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및 금요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올랐다. 신규 드라마 2편이 동시에 첫 방송되며 시청률 격돌을 펼친 가운데 ‘보물섬’이 1위를 선점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것이다.</p> <p contents-hash="0447b1888403ce7361b33df78a085d69668e67eff1e8a6489fe630f62bc1b73f" dmcf-pid="3Y6SNf6Fas" dmcf-ptype="general">박형식(서동주 역)의 파격 변신, 허준호(염장선 역)의 악역 존재감,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리는 스토리, 힘 있는 연출 등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베일 벗은 ‘보물섬’은 폭풍처럼 휘몰아치며, 높은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p> <p contents-hash="9c9f12ff83168d3d975aa9521c6bf8834e78c80f4d2190670f9c601111194034" dmcf-pid="0GPvj4P3km" dmcf-ptype="general">이날 1회는 정신을 잃고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남자의 팔에는 번쩍이는 시계가 채워져 있었다. 이어 화면은 에너지사업 관련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로 전환됐다. 대산에너지 사장 허일도(이해영)가 증인으로 나선 가운데, 뒤쪽에는 첫 화면 속 시계를 찬 서동주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비선실세 염장선에게 청문회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f8d109ad85fe8f9829496f64a71140556b301a449d8c5ede798cdd06a767b7f" dmcf-pid="pOqDRuqyNr"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오직 메시지로 청문회 판을 조정했다. 잠시 후 청문회는 대산에너지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갔고, 결국 산회됐다. 이는 며칠 전 서동주가 국회의원을 찾아가 미리 조치를 취한 덕분이었다. 유력 국회의원까지 쥐락펴락할 정도로 큰 배포와 영민함을 지닌 서동주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에 쥐기 위해 치열하게 부딪혔다.</p> <p contents-hash="091a4ff6ea8f4c4b83d35ff7d57cc92daf09ded9371f4ca9593ef5003c34d8f8" dmcf-pid="UIBwe7BWow"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동주는 대산그룹의 핏줄은 아니기에 한계에 부딪혔다. 회장 차강천(우현 분)이 아무리 서동주를 신임한다 하더라도 차강천의 자식들은 서동주를 무시하고 또 견제했다. 특히 차강천의 사위 허일도는 자신이 서동주에게 밀려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그를 특히 경계했다. 조금이라도 더 앞에 서려는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과 심리 싸움이 긴장감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0139187e154d10316b58d56c509b5b658dcae08e824c3bf1a0e186f1b77490d" dmcf-pid="uCbrdzbYjD"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동주는 대산그룹을 손에 쥐기 위해 차강천 회장과 가족이 되는 대신, 자신의 능력을 선택했다. 베일에 감춰진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를 만나는 대신, 운명처럼 마주한 여자 여은남(홍화연 분)을 선택한 것. 일도, 사랑도 잘 해낼 자신 있는 서동주는 여은남과의 행복한 결혼을 꿈꿨다.</p> <p contents-hash="e6114b5758c5a29dfdfe4ba05028c964470593eb48a790463b7515456beb0bb7" dmcf-pid="7hKmJqKGoE"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동주의 자신감과 야망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잠에서 깬 서동주는 애틋한 밤을 함께 보낸 여은남이 사라진 것에 의아함을 느꼈다. 하지만 차강천 회장 외손녀의 결혼식을 준비하기 위해 황급히 집을 나섰다. 그리고 결혼식장에 도착한 서동주는 차강천 회장의 손주사위가 될 인물이 염장선의 조카이자 자신과 학창시절 악연이 있는 검사 염희철(권수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5b7f86f62d0a472651ef4f31e7f44424b45606c61ece236ffd4e51b82eab5cf8" dmcf-pid="zl9siB9HNk" dmcf-ptype="general">드디어 시작된 결혼식. 서동주는 충격에 휩싸였다. 결혼식장에 들어선 신부,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이자 비선실세 염장선의 조카며느리가 될 사람이 바로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이었던 것. 여은남은 서동주의 얼굴을 보자 굳어버렸다. 하지만 이내 다시 계부인 허일도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로 입장했다. 배신감에 처절하게 절규하는 서동주의 모습으로 ‘보물섬’ 첫 회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0195b3ba491fa0725f1cbaca79f30fc1a51d2b7cc3d15c7c38429b9236709cba" dmcf-pid="qS2Onb2Xcc" dmcf-ptype="general">‘보물섬’ 첫 회는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각자의 욕망을 향해 맹렬히 질주하는 인물들의 면면은 놀라울 정도로 적나라한 한편, 숨이 멎을 듯 강력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야망남으로 변신, 남성적이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 박형식의 변신이 강력했다. 아직 본색을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순간순간 소름을 유발하는 허준호의 악역 존재감 역시 막강했다. 이 모든 것을 높은 몰입도로 완성한 감각적인 연출력 또한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0952765191f6b2659bb65c5e5fd9bc8eeeec6eff199c74dd2d1e4e6014239f85" dmcf-pid="BvVILKVZaA" dmcf-ptype="general">대본, 연출, 연기 삼박자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첫 회였다. 여기에 다음 회가 미치도록 궁금해지는 엔딩까지 보여줬다. 2회는 2월 22일 토요일 바로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2a18f3b50c7161a674be468bdf94db2dfd3068c1065655c1ed239f732928af4" dmcf-pid="bTfCo9f5N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Ky4hg241A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서강준…첫 방송부터 터진 연기 차력쇼 (언더커버)[TV종합] 02-22 다음 ‘1박 2일’ 촬영 중 집단 불안 호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