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탁구 아시안컵 조 2위로 16강 진출…주청주 3-0 완파 작성일 02-22 1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中 왕이디와 8강행 다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2/0008091348_001_2025022208491263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선수가 2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준결승 중국 첸멍 선수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주청주(홍콩)를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신유빈은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제34회 탁구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 주청주와의 대결에서 게임 스코어 3-0(14-12 11-5 11-4)으로 이겼다.<br><br>1차전서 자우레시 아카셰바(카자흐스탄)를 꺾고 2차전서 하리모토 미와(일본)에 졌던 신유빈은 16강 진출을 위해 3차전을 반드시 잡아야 했다. 그리고 주청주를 제압, 2승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 무대를 밟았다.<br><br>국제탁구연맹(ITTF)과 아시아탁구연맹(ATTU)이 공동 주최하는 아시안컵에선 32명이 4명씩 8개 그룹으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2명이 16강에 진출,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br><br>이달 초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16강이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던 신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만회를 노린다.<br><br>서효원(한국마사회),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도 모두 2승1패를 마크하며 나란히 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br><br>신유빈은 16강서 왕이디(중국)와 격돌한다. 김나영은 조별리그서 신유빈을 울렸던 하리모토와 붙는다. 이은혜는 쑨잉샤(중국), 서효원은 왕만위(중국)와 각각 대결한다. <br><br>남자부에선 안재현(한국거래소)가 3승, 장우진(세아)과 조대성(삼성생명)은 2승1패로 16강에 올랐지만 오준성(미래에셋)은 1승2패로 조 3위에 그쳐 탈락했다.<br><br>안재현은 우다 유키야(일본), 장우진은 리양징쿤(중국), 조대성은 황위젱(중국)과 각각 만난다.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진기주, 첫방부터 매력 뿜뿜 02-22 다음 빙속 김준호, 월드컵 5차 대회 500m 1차 레이스 동메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