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여자들에 관심 구걸하고 싶지 않아” 작성일 02-2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P6zTYc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41877bd059fc4e56576284dc726124d5b3f5022cf3b75e571b869a13b6b82" dmcf-pid="04QPqyGk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배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d/20250222093532379qeqa.png" data-org-width="537" dmcf-mid="FX687vWA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d/20250222093532379qeq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배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feb46afc0c80d1e9008632f5db2edbf8118bef6a0324172a8f58f43aa0ce2a" dmcf-pid="p8xQBWHER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7)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791be60b550b08f3e9b71d1b76a57cb3b4e49c7851dfe682fc6c8c379eb83b0" dmcf-pid="U6MxbYXDiC"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이종범의 스토리캠프’에는 ‘영화와 스포츠 그리고 배성재의 매력에 관한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c9c1945206e4837b4ef0926c3ae4e5b09b087998b7b01f6086c4a7dcc81cadd" dmcf-pid="uPRMKGZwn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만화가 이종범은 “5년 전에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처음 섭외 되기 전에 스포츠 만화만 봤지 스포츠 중계를 많이 안 봤기 때문에 배성재가 어느 정도로 인기 있는지 감을 못 잡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75e08770a1636b33c8554797b4c944a3557d7f7b39eb8692c0d00c33b101da" dmcf-pid="7QeR9H5rLO" dmcf-ptype="general">“라디오에 나가기로 했으니까 배성재를 검색 해봤다. 근데 완전히 그쪽의 세상이 있더라. 배성재 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a660896a94004b71d30f8f5f6f1d32df013afea4fca6cbf0391814ca7450de" dmcf-pid="zbV20CSgLs"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을 찾아봤더니 내가 봤던 그 어떤 캐스터보다 웃기더라. ‘아 이게 인기 비결인가?’ 생각했다. 여성 팬들에게 물어봤는데 다 동의하는 게 딱 하나 있더라. ‘그 사람의 여유가 좋다. 너무 멋있다’고 하더라”고 배성재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4b4a2f768d4ce85b49741bd91a543f66f91ec0fc3412198ace81ddab33ce3318" dmcf-pid="qKfVphvadm" dmcf-ptype="general">이에 배성재는 “대부분의 여자 분들은 저한테 관심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d857be7ed964ed91878c46ad1b613c28149dcb97a564439da40db6d7fd3195d" dmcf-pid="B94fUlTNLr" dmcf-ptype="general">“길 가다 커플이 다가올 때가 있는데 남자 분들이 보통 ‘어! 배성재다. 사진 찍어주세요’ 하고, 여자친구 분들은 앞에서 사진 찍어주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605c7e0c96290c204376d47690ecd17f596464714330bc6a3b2fa1ac8f4b29" dmcf-pid="b284uSyjd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성재는 “이런 거 보면 여자 분들이 저한테 관심이 없다는 건 맞고, 저도 관심을 구걸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e3a7e5ea02830a9f9d36b20ec727cce6cef2a3094656a0940094ba40e988ee" dmcf-pid="KV687vWAMD" dmcf-ptype="general">배성재는 오는 5월 SBS 아나운서 김다영(33)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났으며, 2년간 교제한 사이다. 소속사 SM C&C는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길 원해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컸는데’ 신정윤, 결혼정보회사 최종 등급에 충격…냉정한 현실 02-22 다음 세븐틴, 변함없는 티켓 파워…스타디움 규모 팬미팅 완판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