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보물섬’ 박형식, 첫방부터 제대로 당했다…홍화연에 배신 작성일 02-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P6MUzT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8ca17d783f8700a41d83ed583aca8bb2613df1cbf47a2734c34b9828c5e1c" dmcf-pid="t8QPRuqy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보물섬’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ilgansports/20250222093135251bsmi.jpg" data-org-width="800" dmcf-mid="5oOshLaV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ilgansports/20250222093135251bs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보물섬’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5c699ec600d3edc453e6f265f9e400d207097225b6096aa453af8587fdb06f" dmcf-pid="F6xQe7BWst" dmcf-ptype="general"> ‘보물섬’이 박형식, 허준호가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br> <br>21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선택한 여은남(홍화연)이 차강천(우현)의 외손녀였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받는 서동주(박형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방송은 정신을 잃고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남자의 팔에는 번쩍이는 시계가 채워져 있었다. 이어 화면은 에너지사업 관련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로 전환됐다. 대산에너지 사장 허일도(이해영)가 증인으로 나선 가운데, 뒤쪽에는 첫 화면 속 시계를 찬 서동주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비선실세 염장선에게 청문회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있었다. <br> <br>염장선은 오직 메시지로 청문회 판을 조정했다. 잠시 후 청문회는 대산에너지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갔고, 결국 산회됐다. 이는 며칠 전 서동주가 국회의원을 찾아가 미리 조치를 취한 덕분이었다. 유력 국회의원까지 쥐락펴락할 정도로 큰 배포와 영민함을 지닌 서동주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에 쥐기 위해 치열하게 부딪혔다. <br> <br>하지만 대산그룹의 핏줄이 아니었던 서동주는 곧 한계를 마주했다. 회장 차강천이 아무리 서동주를 신임한다 하더라도 차강천의 자식들은 서동주를 무시하고 견제했다. 특히 차강천의 사위 허일도는 자신이 서동주에게 밀려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그를 특히 경계했다. 조금이라도 더 앞에 서려는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과 심리 싸움이 긴장감을 유발했다. <br> <br>서동주는 대산그룹을 손에 쥐기 위해 차강천 회장과 가족이 되는 대신, 자신의 능력을 선택했다. 베일에 감춰진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를 만나는 대신, 운명처럼 마주한 여자 여은남을 선택한 것. 일도, 사랑도 잘 해낼 자신 있는 서동주는 여은남과의 행복한 결혼을 꿈꿨다. <br> <br>그러나 서동주의 자신감과 야망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차강천 회장 외손녀의 결혼식에서 그의 손주사위가 될 인물이 염장선의 조카이자 자신과 학창시절 악연이 있는 검사 염희철(권수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그리고 곧 그의 신부가 여은남이라는 사실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였던 여은남은 계부 허일도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로 입장했다. 배신감에 처절하게 절규하는 서동주의 모습으로 ‘보물섬’ 첫 회가 마무리됐다. <br> <br>‘보물섬’ 첫 회는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스토리, 각자의 욕망을 향해 맹렬히 질주하는 인물들의 열연 등으로 단숨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성적이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 박형식의 연기 변신과 매 장면 소름을 유발하는 허준호의 존재감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br> <br>한편 ‘보물섬’ 1회는 이날 6.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및 금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2회 방송은 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난 주인공보다 조연일 때 연기 좋아" 속내..지드래곤 공감 (굿데이) 02-22 다음 임영웅, 브랜드평판 2위…인기 상승세 34.44%↑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