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소 사라졌네..박형식, 연인 버림받고 갇혔다[보물섬] 작성일 02-2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NWA8Q0yu">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tZjYc6xpl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192595f0424d8b483a88a159946e082566a3a02bd02ff178c867b093e7fa7" dmcf-pid="F5AGkPMU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박형식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이다. 2025.2.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tarnews/20250222101430365ghta.jpg" data-org-width="1024" dmcf-mid="ZSMlo9f5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tarnews/20250222101430365gh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박형식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이다. 2025.2.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e3eb83a1aed211a3db5e42c9820817f683675a123e09311b388ec0e0f09b47" dmcf-pid="31cHEQRu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드라마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tarnews/20250222101432241mmbk.jpg" data-org-width="1024" dmcf-mid="5gKg2X1m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tarnews/20250222101432241mm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드라마 ‘보물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a6b5d7f98832688a71149e9ba52c06c29bb71103b8f63b3f52d1f0a4f5a2d5" dmcf-pid="0tkXDxe7T3" dmcf-ptype="general"> <br>'보물섬' 연인에게 배신당한 박형식이 갇혀버린다. </div> <p contents-hash="3ac75a1d9c90a54cc33f6732f24b18167bdbcf3a6f54aa5a2e5d6cf525f90142" dmcf-pid="pFEZwMdzhF" dmcf-ptype="general">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첫 방송됐다. '보물섬'은 첫 회부터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13ada654d846a21c0bb910c5ad14bdf42440ffd46a4c2e3f8b1c737384f32be" dmcf-pid="U3D5rRJqWt" dmcf-ptype="general">'보물섬' 1회 엔딩에서는 이 같은 박형식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일도 사랑도 잘 해낼 자신 있었던 서동주는 편한 출세길 대신 선택한 사랑하는 여자 여은남(홍화연 분)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여은남은 서동주와 애틋한 밤을 보낸 다음날, 다른 사람의 신부로서 결혼식장에 들어섰다. </p> <p contents-hash="64e9f3c226f7e6fc569f8780d68d02fe4721df2237e897f4746823ed62f3def0" dmcf-pid="uprtsdnbW1" dmcf-ptype="general">이후 22일 '보물섬' 제작진이 2회 본방송을 앞두고 충격의 결혼식 이후, 또 다른 위기에 빠진 서동주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5fdd71bb4b88d5f069a6b08bb17c7c4cfcf0fa8e6a047c9b5aba9b64b9c3b23f" dmcf-pid="7UmFOJLKC5" dmcf-ptype="general">사진 속 서동주는 어둠 속 밀폐된 공간에 홀로 있다. 누군가에게 의해 갇힌 듯 문을 부수려 달려드는 서동주의 모습이 안타깝다. 그러나 이내 나갈 수 없음을 깨달은 듯 포기한 서동주는 힘이 빠진 듯 바닥에 주저앉고 만다. 여전히 여은남의 결혼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넋이 나간 서동주의 표정이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아프게 한다. 급기야 서동주는 뜨거운 남자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43053fdd8b32f29a7634984c588a505dca4b5d838714f1e58b7534b5832acfb" dmcf-pid="zus3Iio9vZ"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여은남이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의 외손녀라는 것도, 그녀가 자신 대신 정략결혼을 선택할 것이라는 것도 전혀 몰랐다. 그가 느끼는 충격과 상실감은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그런데 이렇게 타의에 의해 갇히기까지 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04ee087b8d28ea014d77d0d80046a97a0e66dce6f73ce6827365ee79a8338284" dmcf-pid="q7O0Cng2CX" dmcf-ptype="general">'보물섬' 제작진은 "2회에서는 서동주의 감정이 크게 요동친다. 이는 서동주에게 찾아온 새로운 위기와 맞물려, 이후 서동주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중요한 장면인 만큼 박형식 배우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 섬세하고 또 강력하게 서동주의 아픔을 담아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BzIphLaVvH"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지상렬, 과거 여친 실명 공개 02-22 다음 손절설 3년 만 재확인…손담비 "인간관계 많이 바뀌어" 씁쓸 고백 [Oh!쎈 이슈]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