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홍화연 배신에 절규! ‘보물섬’ 첫 방송부터 휘몰아쳤다 작성일 02-22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bXo9f5hh"> <p contents-hash="e14776e544f66bf61b098ae45b1d31096dbe0e72e4e54a6393559bbc8e1675cc" dmcf-pid="GCKZg241SC"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첫 회부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fd99d6cc1f1e92bb2b28747dc7313d70dbcabbf7a5ac68be33eb9bbd59661a" dmcf-pid="Hh95aV8t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iMBC/20250222102718829xgzx.jpg" data-org-width="1024" dmcf-mid="Wp3lxp7v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iMBC/20250222102718829xg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cad311b04b9016719da0595da8f090b45aff2e795d24f00c09e1ba96955dc2" dmcf-pid="Xl21Nf6FlO" dmcf-ptype="general">2월 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첫 방송됐다. ‘보물섬’ 첫 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1%, 수도권 기준 시청률 6%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및 금요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올랐다. 신규 드라마 2편이 동시에 첫 방송되며 시청률 격돌을 펼친 가운데 ‘보물섬’이 1위를 선점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것이다. </p> <p contents-hash="f546a210501947a012a707b98963b01c03c074042e1eda4ab59e2a8c22960158" dmcf-pid="ZSVtj4P3Ws" dmcf-ptype="general">‘보물섬’은 박형식(서동주 역)의 파격 변신, 허준호(염장선 역)의 악역 존재감,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리는 스토리, 힘 있는 연출 등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베일 벗은 ‘보물섬’은 폭풍처럼 휘몰아치며, 높은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 </p> <p contents-hash="4b428d2234f7a5e50aacce68e10055a1a104601b5a5a52e11a8d6f818e2e1db7" dmcf-pid="5vfFA8Q0Tm" dmcf-ptype="general">‘보물섬’ 1회는 정신을 잃고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남자의 팔에는 번쩍이는 시계가 채워져 있었다. 이어 화면은 에너지사업 관련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로 전환됐다. 대산에너지 사장 허일도(이해영 분)가 증인으로 나선 가운데, 뒤쪽에는 첫 화면 속 시계를 찬 서동주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비선실세 염장선에게 청문회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6eae5bf23a22eac887475ebcc84e54355dfbd27aa1d487945790d3ffc7ca67a9" dmcf-pid="1T43c6xpWr"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오직 메시지로 청문회 판을 조정했다. 잠시 후 청문회는 대산에너지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갔고, 결국 산회됐다. 이는 며칠 전 서동주가 국회의원을 찾아가 미리 조치를 취한 덕분이었다. 유력 국회의원까지 쥐락펴락할 정도로 큰 배포와 영민함을 지닌 서동주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에 쥐기 위해 치열하게 부딪혔다. </p> <p contents-hash="414fda2d4b239e709b244bc11fe444532c1c7ffb1e86b0bc3b133f92cb555793" dmcf-pid="twuydzbYWw"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동주는 대산그룹의 핏줄은 아니기에 한계에 부딪혔다. 회장 차강천(우현 분)이 아무리 서동주를 신임한다 하더라도 차강천의 자식들은 서동주를 무시하고 또 견제했다. 특히 차강천의 사위 허일도는 자신이 서동주에게 밀려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그를 특히 경계했다. 조금이라도 더 앞에 서려는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과 심리 싸움이 긴장감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ea5ebe401bc20271f95283f0edc364f11c4cfd8d9ac3af99420f16b03e94c7e2" dmcf-pid="Fr7WJqKGvD"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동주는 대산그룹을 손에 쥐기 위해 차강천 회장과 가족이 되는 대신, 자신의 능력을 선택했다. 베일에 감춰진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를 만나는 대신, 운명처럼 마주한 여자 여은남(홍화연 분)을 선택한 것. 일도, 사랑도 잘 해낼 자신 있는 서동주는 여은남과의 행복한 결혼을 꿈꿨다. </p> <p contents-hash="7a7569f5a2d216b021a54031f8dcf67f23a5601bf3764d20e1c938342b2a09b0" dmcf-pid="3mzYiB9HCE"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동주의 자신감과 야망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잠에서 깬 서동주는 애틋한 밤을 함께 보낸 여은남이 사라진 것에 의아함을 느꼈다. 하지만 차강천 회장 외손녀의 결혼식을 준비하기 위해 황급히 집을 나섰다. 그리고 결혼식장에 도착한 서동주는 차강천 회장의 손주사위가 될 인물이 염장선의 조카이자 자신과 학창시절 악연이 있는 검사 염희철(권수현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8b9f7daf072439fd299341769717c2a738cb9878140b60070e3c828a5f006d7a" dmcf-pid="0sqGnb2XSk" dmcf-ptype="general">드디어 시작된 결혼식. 서동주는 충격에 휩싸였다. 결혼식장에 들어선 신부,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이자 비선실세 염장선의 조카며느리가 될 사람이 바로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이었던 것. 여은남은 서동주의 얼굴을 보자 굳어버렸다. 하지만 이내 다시 계부인 허일도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로 입장했다. 배신감에 처절하게 절규하는 서동주의 모습으로 ‘보물섬’ 첫 회가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5caadc82bd7d64e383647972ee81b019131d27e9a449aba03c29898f5d61cabb" dmcf-pid="pOBHLKVZlc" dmcf-ptype="general">‘보물섬’ 첫 회는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각자의 욕망을 향해 맹렬히 질주하는 인물들의 면면은 놀라울 정도로 적나라한 한편, 숨이 멎을 듯 강력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야망남으로 변신, 남성적이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 박형식의 변신이 강력했다. 아직 본색을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순간순간 소름을 유발하는 허준호의 악역 존재감 역시 막강했다. 이 모든 것을 높은 몰입도로 완성한 감각적인 연출력 또한 인상적이었다. </p> <p contents-hash="7f94d54924432c683ce9dd44c90441e95154530702a0fdf7a23f5f4bcceab0e6" dmcf-pid="UIbXo9f5hA" dmcf-ptype="general">대본, 연출, 연기 삼박자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첫 회였다. 여기에 다음 회가 미치도록 궁금해지는 엔딩까지 보여줬다. 첫 회부터 이토록 특별한 ‘보물섬’이 2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주목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2회는 2월 22일 토요일 바로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c2621e4b49b3f30fe1eeb10b8299341ece1cb1b1fe1e384912b32fcd40cc1a5" dmcf-pid="uCKZg241lj"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호와 셀프 열애설' 박봄, 본업 복귀…명품 옷 입고 마카오行(종합) 02-22 다음 [HI★초점] 연애 예능, 왜 '썸' 아닌 '결혼'을 외칠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