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간판 김채연. 사대륙선수권 쇼트 1위…개인 최고점 작성일 02-22 137 목록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21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15점, 예술점수(PCS) 33.87점, 총점 74.02점을 받아 전체 1위에 올랐다.<br><br>2023년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기록했던 개인 공인 최고점(71.39점)을 크게 경신했다.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우승 당시 쇼트프로그램 점수(71.88점·비공인)까지 뛰어넘었다. <br><br>김채연의 프리프로그램 경기는 23일 열린다. 쇼트 2위는 지난해 사대륙선수권에서 우승한 지바 모네로, 김채연보다 2.82점 낮은 71.20점을 받았다.이미지 확대<br><br> 관련자료 이전 딥시크가 쏘아올린 작은 공…네이버도 뛰어든 '가성비 AI' 경쟁 02-22 다음 ROAD FC, 3월 대회부터 입식 경기 정식 도입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