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서강준에 기선제압…‘보물섬’ 먼저 웃다[종합] 작성일 02-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fLphvab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a3153900396966b8b0167491266ba6ab80394874a4169a8fe7120bea9b36c" dmcf-pid="uo4oUlTN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과 ‘언더커버 하이스쿨’ 포스터. 각 방송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03348622afoa.jpg" data-org-width="700" dmcf-mid="pVXBIio9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03348622af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과 ‘언더커버 하이스쿨’ 포스터. 각 방송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68c390a81ce0c4024c9d90e44f2ac8378478bd9e06e767a24b6672b5b27af" dmcf-pid="7g8guSyjVO" dmcf-ptype="general"><br><br>‘보물섬’ 첫방 시청률이 6.1%를 찍으며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따돌렸다.<br><br>지난 21일 박형식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첫 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1%, 수도권 기준 시청률 6%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및 금요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올랐다.<br><br>‘보물섬’은 박형식(서동주 역)의 파격 변신, 허준호(염장선 역)의 악역 존재감,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리는 스토리, 힘 있는 연출 등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베일 벗은 ‘보물섬’은 폭풍처럼 휘몰아치며, 높은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같은 시간대 첫 방송된 서강준 주연의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시청률은 5.6%로 ‘보물섬’에 0.5% 차이로 뒤졌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그린 드라마다.<br><br>신규 드라마 2편이 동시에 첫 방송되며 시청률 격돌을 펼친 가운데 ‘보물섬’과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시청률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향후 지상파 금토 드라마의 왕좌는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br><br>한편 SBS 드라마 ‘보물섬’은 금요일 오후 10시,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뷰티줌] 아이브 레이, 젠지 표 '깻잎 머리' 따라잡기 02-22 다음 '소송 패소' TSM "은가은 10억 정산금 반영 안됐다..즉각 항고"[전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