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준호, 하얼빈 AG 후 첫 대회서 男 500m 동메달 작성일 02-22 1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SU 월드컵 5차 대회 500m 1차 레이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2/0008091406_001_20250222104611651.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김준호가 질주하고 있다. 김준호는 남자 500m 경기에서 35초0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김준호(강원도청)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마친 뒤 출전한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김준호는 22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의 아레나 로도바에서 열린 대회 남자 디비전A 500m 1차 레이스에서 34초77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br><br>조던 스톨츠(미국)가 34초4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가져갔고, 로랑 뒤브레이유(캐나다)가 2위(34초73)를 마크했다.<br><br>김준호가 이번 시즌 월드컵 시리즈 500m에서 메달을 따낸 것은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치러진 2차 대회 2차 레이스 동메달에 이어 두 번째다.<br><br>김준호는 이달 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단체 종목인 팀 스프린트에서 차민규(동두천시청), 조상혁(스포츠토토)과 힘을 모아 은메달을 땄고 개인 종목 100m와 500m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2/0008091406_002_20250222104611735.jp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이나현이 역주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4개(금 2개·은 1개·동 1개)를 수확한 이나현(한국체대)은 이날 여자부 디비전B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83으로 결승선을 통과, 4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여자부 디비전A 500m 1차 례이스에 나선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62로 출전 선수 20명 중 12위에 그쳤다. 우승자 에린 잭슨(38초08·미국)과 기록 차는 0.54초였다.<br><br>박지우(강원도청)는 여자부 디비전B 1500m에서 2분1초41을 기록, 4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강수민(서울시청)은 14위(2분2초54)에 자리했다.<br><br>남자부 디비전B 1500m에서는 정재원(의정부시청)이 7위(1분48초67), 오현민(아이티앤)이 26위(1분50초83)를 기록했다.<br><br>남자부 디비전B 500m에 나선 조상혁은 7위(35초41)에 자리했고, 김태윤(서울시청)은 17위(35초91)에 그쳤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 2위 삼척시청 꺾고 12연승 질주 02-22 다음 아일릿, '영통 팬싸' 애교 대방출..프로 아이돌 면모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