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번역가 황석희 "시급 2500원에 데뷔" 고백 작성일 02-22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명 작품들 번역가로 이름 날린 황석희<br>데뷔작부터 다양한 에피소드 방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ibe7BWQ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bb4dc1f2d13a67daa7d03fb696bdd71a0f746daed00810297c8749eeefe50" dmcf-pid="X1nKdzbYQ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석희 번역가가 예능에 출연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hankooki/20250222104653184wrza.png" data-org-width="640" dmcf-mid="GSlgIio9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hankooki/20250222104653184wrz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석희 번역가가 예능에 출연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dd3d23dbeda755963c1303c6b29c009f6a388dabac9ece8c92ece454c7e822" dmcf-pid="Z1nKdzbY4o" dmcf-ptype="general">황석희 번역가의 인생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27fe6012281fa79bde862a8aca7b4d2e72cddd997038ba1496fff0233ee545e" dmcf-pid="5tL9JqKGxL"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5회에서는 번역 계에 한 획을 그은 황석희 번역가의 리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4eab128e6014a89b60b15d8ac3274716cf5b89fd531d209334ff76138658c75" dmcf-pid="1Fo2iB9HPn" dmcf-ptype="general">이날 황석희는 번역가 출신 ‘찐친’ 매니저와 함께 뮤지컬 ‘원스’ 프레스콜 현장으로 이동한다. 그는 번역을 맡은 뮤지컬 ‘겨울왕국’ 작업 중 가장 고민되는 대사로 ‘Let it go’를 선택해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6235b71d288dff6aab17ea557e8fed273470a906efea05d4bf858a0a95b71511" dmcf-pid="t3gVnb2X6i" dmcf-ptype="general">거기에 더해 페이 책정 기준부터 번역할 때 가장 행복한 영화 장르까지, 번역 계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과연 황석희가 뮤지컬 ‘겨울왕국’을 번역하며 ‘Let it go’를 고민 중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e662e2da4593a8f99a935d1c9651dd951eb72efd520b2af6d089bd666aa9c1c" dmcf-pid="F0afLKVZ4J"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원스’ 프레스콜 현장에는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과 해외 연출진들까지 한자리에 모였다고 해 기대감이 더해진다. 본격적인 프레스콜에 앞서 황석희는 배우들에게 가사에 대한 질문을 받은 뒤 번역 의도와 함께 곡 설명까지 해준다. 특히 황석희가 한국어로 재탄생시킨 ‘원스’의 대표곡 ‘Falling Slowly’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cf2d4063502fc407f5a09faebbfaf890431b0ff348979b835d01b103d3dc6cc" dmcf-pid="3pN4o9f5Qd" dmcf-ptype="general">영화 ‘데드풀’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600편이 넘는 작품에서 활약한 황석희는 번역가 출신 매니저와 식사하며 번역 인생을 되돌아본다. 시급 2,500원을 받았던 영상 번역 데뷔작부터 백수로 오해받았던 사연까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가 밝혀진다. </p> <p contents-hash="9256b313bc4b11c5eb47af3e73d75d3c60bb120666ef069923566dc9ced1797d" dmcf-pid="0Uj8g241xe"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당시 2016년 영화 ‘데드풀’ 번역 참여 후 출간 제안이 쏟아졌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4~5년이 지나 책을 출간하게 됐다며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게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고 고백했다. <span>또한 황석희는 자막에 유행어를 전혀 안 쓴다면서도, 간혹 반영 가능한 때도 있기에 유행어나 밈을 찾아본다고 털어놓았다.</span></p> <p contents-hash="9541e2e2f0df306163f4f18a6625228d802d240bb9d1b018304bcc1447037555" dmcf-pid="puA6aV8t8R" dmcf-ptype="general">한편 황석희의 번역 인생을 총망라한 에피소드들은 ‘전참시’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U7cPNf6FxM"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희, ‘별들에게 물어봐’ OST 마지막 주자…오늘(22일) 발매 02-22 다음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월드컵 5차 대회 1차레이스 500m 동메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