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극우 유튜버, 내기에 도망” 작성일 02-2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HctsCn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e69ed47aff020bab7c9ac57a797e8288d0e28347067691f38c98935b742ff" dmcf-pid="yTduo9f59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10304914zmdp.jpg" data-org-width="664" dmcf-mid="6njPnb2X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10304914zm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a2934a442697e134b04d9de22193f5091be7648492e5e3b0fda75978793486" dmcf-pid="WyJ7g241qD"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승환이 한 유튜버와 내기에서 공개하기로 했던 자료를 공개했다.<br><br>21일 이승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 유튜버는 도망쳤다. 본인이 제안했던 ‘내기’에, 지긋지긋한 가짜뉴스를 끝내고자 ‘굳이’ 응했더니 내기 이야기는 없고 딴소리만 한다”면서 “비겁하고 졸렬한 인신공격만 늘어놓고 말이다. 그래도 전 약속했으니 자료를 올린다”며 미국 출입국 기록 사진을 올렸다.<br><br>앞서 이승환은 지난 16일 조카 결혼식 참석차 미국에 다녀왔다면서 “CIA나 HTML에 의해 입국 거부를 당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극우 성향 유튜버들은 결혼식 현장 사진 등이 없다는 이유로 조작 논란을 제기했고, 한 유튜버는 이승환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하며 내기를 하자고 했다. 이에 분노한 이승환은 ‘캐삭빵’(캐릭터 삭제를 걸고 하는 내기)을 걸고 내기에 응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11056922fc2d562a73742cac93f946a0f60420de61c221ff3593f523bb3b8" dmcf-pid="YWizaV8t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환 SN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10306693gwer.jpg" data-org-width="700" dmcf-mid="POgKc6xpb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10306693gw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환 SN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8de36e00d84b352989b2fe679cfd4924ff099c6730ce87b15f4d1e6452144e" dmcf-pid="GYnqNf6FVk" dmcf-ptype="general"><br><br>이승환은 “저희는 우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유튜브 내부 절차를 곧바로 취하고, 저 부부의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법적인 조치 역시 밟도록 하겠다. 그 외 다른 유튜버, 블로거, 악플러들도 저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br><br>그는 또 “입출국 자료를 못 믿겠다 싶으면 저를 공문서변조죄로 고발하다”면서 “익명 뒤에 숨어서 깨작거리지만 말라. 무고죄로 고소하지 않겠다”고 일침을 날렸다.<br><br>이승환은 그러면서 “근데 정말 합성이라고 믿는 거예요? 진심? 아직도? 아…불가사의한 극우의 세계”라는 글도 덧붙였다.<br><br>한편 이승환은 지난해 12·3 계엄 내란 사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2ba958db975c42762a12d899d26c3a3b6ff1a786f238e2562e01e8fe8aea3" dmcf-pid="HGLBj4P3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환을 도발한 극우 유튜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10308067smho.jpg" data-org-width="525" dmcf-mid="Q9OeSgj4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10308067sm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환을 도발한 극우 유튜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070c9d71b33b126a5f93e2a5e26ad2f26d648fb59b9a8ff5cd1554e5850f5d" dmcf-pid="XdtrUlTN2A" dmcf-ptype="general"><br><br>이하는 이승환 SNS글 전문<br><br>결국 유튜버는 도망쳤습니다.<br><br>본인이 제안했던 ‘내기‘에, 지긋지긋한 가짜뉴스를 끝내고자 ’굳이‘ 응했더니, 내기 이야기는 없고 딴소리만 하는군요. 비겁하고 졸렬한 인신공격만 늘어놓고 말이죠.<br><br>그래도 전 약속했으니 자료를 올립니다.<br><br>또한 저희는 우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유튜브 내부 절차를 곧바로 취하고, 저 부부의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법적인 조치 역시 밟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다른 유튜버, 블로거, 악플러들도 저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제가 언제 달에 갔다고 했습니까?<br><br>미국에서 버거 먹고 sns에 “자니?”라고 올렸을 뿐인데 왜 득달같이 몰려와서 “그게 가당키나 하냐”며 이 사달이 나게 만드는 겁니까.<br><br>결국 내란옹호 님들이 애정하는 유튜브 채널만 하나 날아가게 생겼잖아요.<br><br>이게 뭐냐구요.<br><br>이래서 ‘윤카‘ 어떻게 지킵니까?!!<br><br>그러게 말도 안 되는 ‘CIA 딸깍‘을 왜 믿습니까?<br><br>속상해, 증말.<br><br>입출국 자료, 잘 살펴보시고 못 믿겠다 싶으시면<br><br>저를 공문서변조죄로 고발하셔야 합니다.익명 뒤에 숨어서 깨작거리지만 마시고요.무고죄로 고소하지 않겠습니다.<br><br>근데 정말 합성이라고 믿는 거예요? 진심? 아직도? 아… 불가사의한 극우의 세계<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원 번 황현희, 모교 대학 교수 됐다 "금융교육 제공" 02-22 다음 조유리, Y2K→시크까지 다 되는 얼굴…레트로 힙의 정석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