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이 먼저 웃었다…서강준과 0.5% 차이 팽팽한 맞대결 [ST이슈] 작성일 02-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ApMUzT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5c1c64d2a7a5538174eaa259b0c15bba0d3d186090bb4fab0618767bdfa074" dmcf-pid="7TcURuqy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형식, 서강준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today/20250222114306142xhsm.jpg" data-org-width="600" dmcf-mid="3pVqiB9H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today/20250222114306142xh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형식, 서강준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f630a459d1d47e74acac4197c0edf7adc754d1bdbf3859fff5d8e96f297222" dmcf-pid="zykue7BWC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형식과 서강준,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티격태격하던 두 미남 배우가 이번에는 금토드라마 시청률 격전을 펼쳤다. 먼저 웃은 쪽은 박형식이었다.</p> <p contents-hash="a942dc107f86549dc8b085d823553201245b985d669f307239fb3ad056e00bd7" dmcf-pid="qcxTqyGkW3" dmcf-ptype="general">21일 SBS '보물섬'과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같은 날, 같은 시간대 첫 방송돼 시청자를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했다. 어떤 드라마를 볼지 망설이다가 결국 둘 중 하나를 재방송으로 봐야겠다는 시청자 반응도 있었다.</p> <p contents-hash="605af711cdf9fb3c4ec0274f24f830a7710052766ba5d1f91789de5c2ff05b65" dmcf-pid="BkMyBWHEyF" dmcf-ptype="general">뚜껑을 열어본 '보물섬'과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었다.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을 그렸다. 드라마 '돈꽃' 이명희 작가와 '군검사 도베르만' 진창규PD가 의기투합했다. 첫 회부터 휘몰아치는 스토리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이 압권이었으며, 야망남으로 변신한 박형식과 본색을 드러내기 전인 염장선 역 허준호의 팽팽한 연기 대결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48be707b7a3ef99b52d98d384b6d4607a5755177b2a502cd78513f9bf1148709" dmcf-pid="bERWbYXDTt"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좀 더 밝은 분위기 속에 첫 회를 열었다.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작품으로,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최정인PD가 연출을, '진검승부' 임영빈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첫 회에는 국정원 요원 정해성(서강준)이 병문고등학교에 위장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강준은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능청스러운 코믹을 모두 소화하며 본격적인 이중생활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ed3f9101f39e3a9834cb678239f20cf2e482487522b518a1231b29270f524ea" dmcf-pid="KDeYKGZwh1" dmcf-ptype="general">첫 회 시청률 경쟁에서는 '보물섬'이 앞섰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이하 동일) '보물섬'은 6.1%,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5.6%로 출발했다. 불과 0.5% 차이 팽팽한 접전을 보이며 앞으로 치열한 금토드라마 경쟁이 예상됐다.</p> <p contents-hash="37a11a83db536da521c011b0752cf6b9298d5a02e67b24cb3c00f697ad877214" dmcf-pid="9wdG9H5rW5"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는 SBS '나의 완벽한 비서'가 MBC '모텔 캘리포니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나의 완벽한 비서'는 두 자릿수 시청률로 종영한 반면,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청률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모텔 캘리포니아'의 바통을 이어받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8bb6e50bc5c316c68593b845aedac677569f3aee9dcdbb15e9d9e413f6ee0d0" dmcf-pid="2rJH2X1mTZ" dmcf-ptype="general">박형식과 서강준, 두 주연배우 중 마지막에 웃을 사람은 누구인지도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KBS2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친구이자 라이벌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p> <p contents-hash="81579d91cce0397f941738f8647629227976cca8fc50121eb12a7016d4ae210c" dmcf-pid="VmiXVZtsWX" dmcf-ptype="general">박형식은 21일 열린 '보물섬' 제작발표회에서 "그때도 서로 투닥거리는 역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대결하게 됐다"며 "항상 서강준을 응원하고 있다.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작품이 조금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서로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aefa3fc0da3916f2c079bbc1d3384bfcf46ae63c80fcffd9edd0cbe96602f3" dmcf-pid="fsnZf5FOTH" dmcf-ptype="general">2021년 1월 전역한 박형식은 지난해까지 JTBC '닥터슬럼프'를 통해 시청자를 만난 반면, 서강준은 이번이 2023년 5월 전역 후 첫 복귀작이다. </p> <p contents-hash="0f99e968cff4e7e36981e71555ca165300170cf01412215e6f70fb10284bc528" dmcf-pid="4OL5413ITG" dmcf-ptype="general">서강준은 20일 열린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에서 "3년 만에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 세상이 많이 변한 거 같다. 하트 포즈도 처음이고, 빨리 적응해서 재밌는 작품을 선보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앞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작품 시청률이 12%가 넘으면 다같이 해외여행을 보내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대해 "여행을 보내주겠다고 술 취해서 얘기한 것 같은데, 취소하면 창피할 것 같다. 넘으면 가야 하지 않겠냐. 전 스태프분들 다 보내드리겠다"며 "MBC 내부는 생각 안 했다. 집을 팔아야 하지 않을까"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02c94ff89dcc2da323750d68c2be9c4798129682d9024533215f296a1b0da5a" dmcf-pid="8AQvzTYclY" dmcf-ptype="general">박형식과 서강준이 선의의 경쟁을 펼칠 SBS '보물섬'과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2회는 오늘(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6cxTqyGk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상처에 소금까지 뿌렸다…"날 죽이고 싶어하나" 중국 간첩·정치계 빽 루머 (Oh!쎈 이슈)[종합] 02-22 다음 '40세 미혼' 신정윤 "재산→직업 불안정" 결혼정보회사서 굴욕..충격 등급(다컸는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