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성령 “강우석 감독 작품 주연, 16년간 영화 못해” (전현무계획2) 작성일 02-22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MtEQRu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b3f6146df1f1b865d42c599a151b4a3998a14a5c34e3152509e3324e666c3" dmcf-pid="Wmqhe7BW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ilgansports/20250222115420823wsox.jpg" data-org-width="710" dmcf-mid="xEx1kPMU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ilgansports/20250222115420823ws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a1ae0939860fc76412bea3d7774a468f5f7ee28232eb23b19d15df24deb32d" dmcf-pid="YsBldzbYsW"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령이 장기간 영화 출연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br> <br>21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는 전현무, 곽튜브와 춘천 숨은 맛집을 발굴하는 김성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춘천 시내에 뜬 전현무 “오늘의 ‘먹친구’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며 1988년 서울올림픽 미코 진(眞) 출신 배우 김성령을 만나러 갔다. 전현무와 곽튜브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넨 김성령은 “정말 많은 지인에게 추천받은 곳이 있다”며 두 사람을 막국수 맛집으로 데리고 갔다. <br> <br>이어 김성령은 “다음 코스는 배우들이 춘천에 오면 다 가는 ‘누룽지 정식’ 맛집”이라며 한 호프집으로 이동했다. ‘전현무계획’ 최초로 호프집을 찾은 전현무, 곽튜브는 당황하면서도 가게 벽에 붙은 송중기, 정경호, 고경표 등 배우들의 사진을 보고 묘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br> <br>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전현무는 “호프집에 왔으니까 옛 추억을 곱씹어보자”며 김성령의 미스코리아 시절에 대해 물었다.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진이 되자마자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연예가중계’ MC에 발탁됐고, 1991년 대종상 시상식 사회도 맡았다”고 떠올렸다. <br> <br>이어 김성령은 “강우석 감독님의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 오디션도 안 보고 주연으로 출연했다. 근데 그 후 16년간 (영화 출연을)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연기력 논란이나 촬영장 갑질이 있었느냐”고 농을 던졌고, 김성령은 “아니다. 그 영화로 신인여우상을 3개나 받았다. 그 뒤로 계속 캐스팅을 거절했더니 나중엔 (섭외가) 아예 안 들어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br> <br>한편 ‘전현무계획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10기 상철·22기 정숙, 기수 뛰어넘은 러브 스토리+달달한 현커 근황 02-22 다음 키·카니·이주승 회동…‘나혼자산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