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탈모 해결? 있는 머리 지켜야” 소신(라디오쇼) 작성일 02-22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50Q0uS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50532c465ad412de576c420e40156bdd19136254b720ad8c279bb8d714ebc" dmcf-pid="4N1pxp7v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120531784uvem.jpg" data-org-width="650" dmcf-mid="VgakGkwM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120531784uv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8jtUMUzTh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b07fb15e09abc55dfa1066f2b3e88e67194cdecca2508c4b0a4c1f59e6e58c7" dmcf-pid="6AFuRuqyTp" dmcf-ptype="general">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탈모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2cba9b44b8ee95c0cf79d55aeb8af2f43a97e32932ab05fd89c9f3596f1b800" dmcf-pid="Pc37e7BWT0"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073262dadfec7e350000dd8695338d896abaeacac2bd0c04ea87010d5567992" dmcf-pid="Qk0zdzbYW3"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제 나이가 40대 중반인데요. 모자를 쓰면 30대 중반으로 보이고 모자를 벗으면 제 나이로 보입니다. 아 웃기다 그렇다고 모자만 쓰고 살 수도 없고 쥐팍이라며 어찌하시겠습니까?"라고 사연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15787f84d104f2307e1265d230d8d0261e4f28850e15d01e61ae28a180b967b" dmcf-pid="xk0zdzbYvF"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보통 이제 모자를 쓰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마가 넓으면 쓰구요. 머리숱이 적으면 써요. 그죠. 이 탈모 관리는요. 그나마 머리가 있을 때 관리를 하셔야 돼요. 머리가 다시 나와서 채우는 것보다 지금 가지고 있는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한 거예요. 지금 있는 거 그거라도 지키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꼭 사용하세요. 있는 머리라도 지키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f95ee72cfc1ad30939e01c144d2a0c98296ff4c654d35c73fb008d908fbf4ce" dmcf-pid="y7NEHErRy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모자를 또 계속 쓰고 다니면 머리가 빠져요 실제로 예 실제로 빠져요 왜 그러냐면 땀이 나잖아요. 여기서 땀이 나면 분비물, 노폐물이 나오니까 그게 모공을 이렇게 막고 그러면은 이게 이제 빠질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모자를 되도록이면 안 쓰고 자연적으로 통풍이 되게 해줘야 돼요"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WzjDXDmev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qAwZwsdh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직도 물어 뜯기는 쯔양…2차 가해 고통 호소 “날 죽이고 싶은 건지” 02-22 다음 노사연 "지상렬, 소개팅 데이트 중 '개밥' 주러 가더라"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