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죽이고 싶어하나" 쯔양, 중국간첩·정계연루설 '2차가해 고통' 호소 작성일 02-22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futWHE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b816032e661d0224c18314ff7d77dec7ec01fef7ec9db62a88cd06e0f99fc" dmcf-pid="QX47FYXD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쯔양. (사진 = JTBC 캡처) 2025.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is/20250222123505480wjwi.jpg" data-org-width="719" dmcf-mid="618z3GZw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is/20250222123505480wj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쯔양. (사진 = JTBC 캡처) 2025.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fe65ca0cf63eae276c7c3ef2d1934168201df54e5d64432b8e61a337061853" dmcf-pid="xZ8z3GZwu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먹방 유튜버 쯔양(박정원)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구제역(이준희)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쯔양이 그럼에도 여전히 허위사실과 음모론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be76d3b3d22f2d210933e6c02791dc5565ab41108ff9ed23696ba91d2bd2d85" dmcf-pid="yilEaeiB7R" dmcf-ptype="general">쯔양은 지난 21일 JTBC 뉴스와 인터뷰에서 "중국 간첩설부터 정계 연루설 등 2차 가해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e2085868e0cab7a0617e9b009192d4603307d1223e1272475e1528326daf4218" dmcf-pid="WSq1YCSgUM" dmcf-ptype="general">쯔양은 무엇보다 자신은 중국에 가본 적도 없다며 정치 관련 얘기는 알아듣지도 못한다고 억울해했다. "제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든지 검찰 측에서 너무 빨리 움직이는 게 이상해서 그쪽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그냥 저를 죽이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여겼다.</p> <p contents-hash="525d02c1b28103e1a785b1c79839b821fc796d4686f7ccf022601165d2c48ad8" dmcf-pid="YvBtGhvap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가지 진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제가 누구한테 피해를 주거나 안 좋은 일을 한 적은 한 번도 없다는 거"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86869e3eac61fe139d95b7302c86f6559a0e9d6c8cfc83e3b93bbdf5eb5066e" dmcf-pid="GTbFHlTNpQ" dmcf-ptype="general">전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산 쯔양은 유튜버들이 자신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했을 때가 더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ea2f5867bba518140210f576725596bfa146244d505d3ac55273d541ab37fa7" dmcf-pid="HyK3XSyjzP" dmcf-ptype="general">전 남자친구, 사생활 관련 내용들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공개했던 쯔양은 "공개하고 싶지 않았었지만, (갖고 있는 쪽에서) 루머들을 만들어 내니까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892a9a8c57a602661bd1710eb51ea0795a548c380364cdc450fc20b228e84ea" dmcf-pid="XW90ZvWAU6" dmcf-ptype="general">전날 수원지법 형사14단독 박이랑 판사는 공갈 등 혐의를 받는 구제역에게 징역 3년을, 공범으로 기소된 유튜버 주작감별사(전국진)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과 16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 구제역은 지난달 보석으로 석방됐으나 같은 날 법정구속됐다.</p> <p contents-hash="f4c5dac8e882ee66fb95deb4405a3b8bc5f2cb2a118fba48ce4710c7669efa70" dmcf-pid="ZY2p5TYc08" dmcf-ptype="general">구제역과 주작감별사는 2023년 2월 쯔양에게 "네 사생활, 탈세 관련 의혹을 제보 받았다. 돈을 주면 이를 공론화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겁을 줘 550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f6fd3a9dca6fd95cfe2c8159b0819b1d4116b0791f9d5d0d7dae95b6d3fe99d2" dmcf-pid="5GVU1yGkp4" dmcf-ptype="general">법원은 또 공갈 혐의로 같이 재판에 넘겨진 쯔양의 전 남자친구이자 전 소속사 대표 이모씨 변호인이었던 최모 변호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1HfutWHEp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전 여친 실명까지…화려한 연애사 “UN 사무총장급” (살림남) 02-22 다음 '신혼' 이상엽 "이혼후 진짜사랑" 말실수..♥아내에 싹싹빌며 사죄(조동아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