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김성규, 오늘(22일) 형제상…“누나 투병 중 세상 떠나” [전문] 작성일 02-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AO4qKG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e2610b7c64dc38a62fd1aef43c85ecf0f54038e5cd5c002112ebab321a18f" dmcf-pid="ujEhPKVZ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인피니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비긴(13egi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31일 오후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됐다. 멤버 김성규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타이틀곡 '뉴 이모션스(New Emotions)'를 포함한 5곡이 담겨있는 이번 앨범은 지난 18년 정규 3집 이후 5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로 오후 6시 공개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3.07.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ilgansports/20250222132848392konj.jpg" data-org-width="800" dmcf-mid="pUicqFph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ilgansports/20250222132848392ko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인피니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비긴(13egi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31일 오후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됐다. 멤버 김성규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타이틀곡 '뉴 이모션스(New Emotions)'를 포함한 5곡이 담겨있는 이번 앨범은 지난 18년 정규 3집 이후 5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로 오후 6시 공개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3.07.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e18f5e8da0253bbddbb153e3d83037bcc9bdbf90b3fd38cee4e755af4daaa6" dmcf-pid="7ADlQ9f5Dd" dmcf-ptype="general"> 그룹 인피니트의 김성규가 형제상을 당했다. <br> <br>소속사 빌리언스는 22일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김성규의 친누나분께서 투병 중 금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br> <br>이어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및 지인들만 모여 조용히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유가족분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r> <br>끝으로 소속사 측은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br> <br><strong>이하 빌리언스 입장 전문</strong> <br> <br>가수 김성규 님 소속사 빌리언스입니다. <br> <br>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br> <br>김성규 님 친누나분께서 투병 중 금일(22일) 오전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br> <br>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및 지인들만 모여 조용히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br> <br>김성규 님과 유가족 분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br> <br>빌리언스는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류수영, 해외 출장 떠났다 하면 빵빵 터져…1일 21식 폭풍 먹방 02-22 다음 인피니트 성규, 오늘(22일) 친누나상…"투병 중 떠나, 위로·배려 부탁" [공식입장 전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