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의 2번째 은퇴 행사..."연주 언니, 저 먼저 갑니다" 작성일 02-22 140 목록 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흥국생명의 김연경이 현대건설 원정 경기에서 두 번째 은퇴 투어 행사를 가졌습니다.<br><br>어제(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3-0 완승을 거두며 정규시즌 우승까지 승점 2점 만을 남긴 가운데, 경기 후 진행된 은퇴 행사에서 김연경은 현대건설로부터 선수단 사인이 담긴 10번 유니폼 액자를 선물받았습니다.<br><br>김연경은 이 자리에서 자신보다 두 살 위인 현대건설 베테랑 황연주를 향해 "연주 언니, 저 먼저 갑니다"라며 위트있게 인사한 뒤 "시즌이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 흥국생명 응원 많이 해달라"는 고별사를 전했습니다.<br><br>#김연경 #흥국생명 #은퇴투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1등 말고는 어떻게 하지? 늘 걱정돼” 속내 공개 (레미제라블) 02-22 다음 김성령 “피부과 시술, 900샷 받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