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애프터스쿨 그만두고 처참하게 바닥 쳤다…생활고 극심" 작성일 02-22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899UzT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91b7f315987afc3880232974dac51b3fc00d4c2fcf466367e0b7fdff4a756" dmcf-pid="z1622uqy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CG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1/20250222134631040lejn.jpg" data-org-width="1170" dmcf-mid="ufodd8Q0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1/20250222134631040le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CG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dc119e382b3dcc6d6048004e285f123172d06fb76db22b1f0b9b81f76f3ba6" dmcf-pid="qtPVV7BWn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행복하게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9cd41f9ec4d02c25047615295ffd0eab6f392beb57fe0c51f742de5f091dc5c" dmcf-pid="BFQffzbYeB"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CGN' 채널에 올라온 '휴먼네컷 27편'에는 가희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34c2688ab566b54b53742355cea7bbb97d4cd725439df1bdc6c32a33559a2ac" dmcf-pid="b3x44qKGdq"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돌 활동할 때는 정말 아등바등 노력해야지만 사랑을 받고 관심을 받고 인정받을 수 있어서 정말 미친 듯이 했던 것 같다"며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8eebbba60147344bd4fb29950e7336579b4de2145beccc5c701ec016b153017" dmcf-pid="K0M88B9Hez"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아이를 낳으니까 경주마처럼 저 자신을 위해서 인정받기 위해서 그렇게 달렸던 것을 이제 다 내려놓고 온전히 가족을 위해서 시선을 바꾸니 하나도 힘들지가 않다. 아이들만 보고 있어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고 세상이 아름답다. 내가 그동안 진짜 갈급하게 살았구나, 하는 걸 많이 느꼈다"며 한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334576c6cf64d87b90d1742eb00e989ad3c8c4ec33de2a3af02844bbbb57a4e" dmcf-pid="9pR66b2Xe7" dmcf-ptype="general">가희는 "(애프터스쿨 시절) 정말 놀아볼 건 다 놀아본 것 같다. 할 건 다 해봤다"며 "전날 술에 절어있다가도 교회를 가서 그렇게 울었다. 그냥 내가 서글픈 거다. 이 방황과 외로움과 우울함과 내 자신이 그때는 너무 힘들었다. 그러고 애프터스쿨을 그만두고는 정말 철저하게 바닥을 쳤다. 정말 처참하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ae5387d1a90678416ed760874114c1bcb6f7ccf3f44e87459a8f100892b76d" dmcf-pid="2Y9zzt0CR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회사에서도 저를 케어해 주지 않고 정말 생활고에 시달렸을 때 제가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때 제가 느낀 게 책임감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거였다. 그렇게 살려다 보니까 제가 점점 나은 사람이 되더라. 그때부터 저의 인생이 좀 많이 변하기 시작했다"며 깊은 신앙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bda956edb1bb455789d972a7c67c4e4e1885131e95c96909b978ebbb757b2f7" dmcf-pid="VG2qqFphnU" dmcf-ptype="general">앞서 가희는 지난해 9월 서울에 댄스 아카데미 '기세크루'를 열었다. 기세크루 오프닝 파티에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0c3f0d65fa1c27bd63229e5317419cdce7aa3e6131d6fb9fc423e4bd1b2a9f96" dmcf-pid="fHVBB3Ulep"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미제라블' 최종회, 백종원 "수많은 방송 했지만…" 뭉클한 진심 고백 [TV스포] 02-22 다음 인피니트 김성규, 오늘 누나상 "투병 중 세상 떠나"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