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김성규, 오늘(22일) 친누나상 “너무나도 안타까운 소식” 작성일 02-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nvvmIiq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2b8ca05d25cf3fed137c1cd4fe8a8028a6ca36335ee2db60e67c3519843b7" dmcf-pid="9yLTTsCnb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규. 더블에이치티엔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34733068tgyz.jpg" data-org-width="500" dmcf-mid="bFxssAEQB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34733068tg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규. 더블에이치티엔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7d8eb8e4a928c9d4348907190f556e7ee0d797b9b777bc1db1815d6d8010bc" dmcf-pid="2CRIIkwMbB" dmcf-ptype="general"> <br> <br>김성규의 친누나가 투병 중 오늘 세상을 떠났다. <br> <br>22일 김성규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소속사는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이라면서 “김성규 님 친누나분께서 투병 중 금일(2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라고 했다. <br> <br>이어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및 지인들만 모여 조용히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성규 님과 유가족 분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br> <br>끝으로 “빌리언스는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br> <br> <div> <div></div> </div> <br><strong>이하 빌리언스 입장 전문</strong> <br> <br>가수 김성규 님 소속사 빌리언스입니다. <br> <br>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br> <br>김성규 님 친누나분께서 투병 중 금일(22일) 오전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br> <br>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및 지인들만 모여 조용히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br> <br>김성규 님과 유가족 분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br> <br>빌리언스는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r> <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G 銀' 김준호, 월드컵 5차 대회 500m 동메달 획득... 시즌 두 번째 메달 02-22 다음 이즈나 최정은, 5세대 댄스 'No.1'…보아도 깜짝 놀랄 퍼포먼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