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父 다른 두 아들에 “너희 둘을 사랑해서 버텼다” (다 컸는데) 작성일 02-22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9SvmIi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d21179e1de5897528ce7c0515d17a78012cab0a75c281b735807e5837823f" dmcf-pid="VZ2vTsCn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140609080txrb.jpg" data-org-width="650" dmcf-mid="9O7sOcDx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en/20250222140609080tx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f5VTyOhL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493e9a8980c5e67f048d20e7d72ae730010591b38f32a59b88ab8110e09943d" dmcf-pid="41fyWIlol2" dmcf-ptype="general">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에게 일침한다. </p> <p contents-hash="7f8ef71269388e116189558042d30925612a1dcd54df6e6e6b7fa82bc6415b42" dmcf-pid="8t4WYCSgy9" dmcf-ptype="general">2월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박해미, 황성재 모자의 집들이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4a6c89bdf63f95c413728197ce041faf8d096ae3c0b5d0001ab0a88aa0f290d" dmcf-pid="6F8YGhvay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성재는 이부형을 이사한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집들이를 한다. 2층 테라스에 3년동안 모은 캠핑 장비들을 총동원해 그 어떤 여행지도 부럽지 않은 한강뷰 캠핑장을 만든 것. 황성재는 형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박해미도 합류해 두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0a7d4593d210f4944511907511c6e756f28e2b27ff7c1b637073955cb7e562ee" dmcf-pid="P36GHlTNSb" dmcf-ptype="general">두 아들과 술잔을 기울이던 박해미는 속에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특히 황성재에 대해 “성재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많고, 비주얼이 좋은 사람도 많다”면서 “가장 불안한 게 배우의 삶이다. ‘박해미’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편하게 가고 있는 건데, 성재는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c22f0f908cbba84650a2cbe5f7c8aa993fd6d23f51be25aa133cb185765d134d" dmcf-pid="Q0PHXSyjWB"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한순간에 냉랭해지고, 황성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황성재는 “엄마가 너무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서러웠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1b7189b35d2cf6258b5733be244d4b587630dc2f67393866a1bd71180c6b72d" dmcf-pid="xpQXZvWAlq" dmcf-ptype="general">황성재의 형은 박해미에게 “엄마도 내려놔야 한다. 아들과 자존심 싸움을 하면 그때는 친구 싸움하고 똑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황성재와 다투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고.</p> <p contents-hash="eb504dd366861d645f8b28ff3b332f50e457b7762fca1a3083c3504a2fe05ecb" dmcf-pid="yOtckLaVv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해미는 두 아들에게 “너희들 둘을 사랑해서 버틸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나이가 됐다. 속상하다.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고 진심을 전하며 두 아들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 박해미와 두 아들이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WIFkEoNfy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C3EDgj4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생긴 트롯’ 첫 방송부터 찢었다 02-22 다음 故문빈도 보고 있겠지…아스트로, 데뷔 9주년 맞아 단체곡 발매 확정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