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욕설에 주먹다짐' 논란 많았지만..."이 다음이 걱정, 더 가르쳐주고 싶어" ('레미제라블') 작성일 02-2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I9b0uS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15d033a0e5b2fe30c3aa135944647a59cac868ed5c56342e531d146d5a823" dmcf-pid="3PkU0H5r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Chosun/20250222140345512djkj.jpg" data-org-width="700" dmcf-mid="5uWQ6b2X9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Chosun/20250222140345512djk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30f10015d937f8054077fd183142cb1f353c5cc019281353e92bfea71d764" dmcf-pid="0QEupX1m9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Chosun/20250222140345735molr.jpg" data-org-width="800" dmcf-mid="163onQRuq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Chosun/20250222140345735mo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10a9850ac1113c25fecb428f9ea9608a5253709ac0f4e3351a29d4027aa696" dmcf-pid="pxD7UZtsf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백종원의 뭉클한 진심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78824f0ab4fd0ab5fd6e1716db4118744d5756f613fe78ab83e3fe01f3e9418" dmcf-pid="UMwzu5FOKw" dmcf-ptype="general">2월 22일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최종회가 공개된다. 앞서 준결승에서 살아남은 TOP3(08 최정현, 14 손우성, 16 주현욱)은 남원에서 진정한 장사꾼으로 거듭나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한다. </p> <p contents-hash="c82401dfa05b91d45b11fe9b537d36d03c6ea50350de58576beafeaa3399d2a9" dmcf-pid="uRrq713I2D" dmcf-ptype="general">끝까지 극악 난이도의 미션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이들 중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나만의 가게'라는 인생 역전 기회를 거머쥐는 것은 누가 될 것인지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본 방송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ccb2db4b87efbd00c5403fe47cea86d64c73340d038f24d689fdffda7c5f0f3" dmcf-pid="7emBzt0CqE" dmcf-ptype="general">이날 백종원 대표는 TOP3에게 최종 결승전 미션을 공개한다. 남원 광한루 앞에 오직 TOP3의 가게 3개만 열리고, TOP3는 3일 동안 치열한 장사 전쟁을 펼친다. 3일간의 장사에서 얻은 순수익을 기준으로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p> <p contents-hash="4dc82cb037b1ec585badc190c0a9f2b62e30b3a62d672253db69f5985fc5a653" dmcf-pid="zdsbqFphKk" dmcf-ptype="general">08 최정현은 최고의 손님 응대 능력을, 14 손우성은 가장의 끈기와 책임감을, 16 주현욱은 탄탄한 요리 실력을 바탕으로 꿀맛 메뉴를 선보이며 치열하게 대결한다.</p> <p contents-hash="5bee1e0a62fd2374bc1404181404782d6f196030978b2715154dcf1cce598d0e" dmcf-pid="qzdYyOhLV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3일 동안 TOP3의 도전을 지켜본 백종원 대표와 담임 셰프 군단 4인(일식반 김민성, 고기반 데이비드 리, 중식반 임태훈, 양식반 윤남노)은, TOP3의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놀라는 한편 뿌듯함과 안타까움 등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이에 최종 미션 종료되자마자 백종원 대표와 담임 셰프 군단 4인은 "수고했다!", "대견하다!", "고생했다!"라며 뜨거운 박수를 쏟아낸다.</p> <p contents-hash="8081c05304672ebad49c3c952dcf24297269aa3dafdcd110aefcac9dbbce4acd" dmcf-pid="BqJGWIlob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백종원 대표의 뭉클한 진심도 공개된다. "내가 수많은 프로그램을 해봤지만…"이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여는 백종원 대표. 이어 그는 "1등 말고는 어떻게 하지? 늘 그 다음이 걱정된다. 특히 이번에는 진짜 실전에 가깝게 훈련을 해서 아깝고 더 가르쳐주고 싶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이 같은 백종원 대표의 진심에서 비롯된 뜻깊고 감동적인 현장도 공개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901f5b848de2cba84954338552ecefa8018f79bf1e7d7ce21e024effcb3ede2" dmcf-pid="bBiHYCSgbj" dmcf-ptype="general">간절함으로 부딪힌 100일의 도전. 그 대장정의 끝을 장식할 극악 난이도의 결승전 미션.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벼랑 끝까지 내몰리지만 그럼에도 일어서고 또 일어서는 TOP3의 마지막 이야기,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은 최종 우승자는 2월 22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서 모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f5da759df388bf1276acfebcea5f3643350a5c1306f1fd8d09e9d11bfb38450" dmcf-pid="KbnXGhvaVN"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능 엔터인' 이찬원, 이젠 '트롯듀서'라 불러다오 02-22 다음 ‘잘생긴 트롯’ 첫 방송부터 찢었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