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세상 너무 모른다" 직격탄..子황성재 나가버렸다 '냉랭'[다컸는데 안나가요] 작성일 02-2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TGe4P3Cs">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KdyHd8Q0y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766bfb5044039a208e738d60b1fb5477b91f347fdbf7ea7fa4dc993585437" dmcf-pid="9JWXJ6xp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tarnews/20250222142655417lbng.jpg" data-org-width="800" dmcf-mid="BrmCfzbY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tarnews/20250222142655417lb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1ee67af1030a5fdf22a9c377e8294d31d9359b2d72022653a81b3bcc5bbc0c" dmcf-pid="2iYZiPMUWw" dmcf-ptype="general">'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에게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6aa5108f1027029a5c442d548d3b6cfea6c9795eb9c9a0cf892dbf4071389d1a" dmcf-pid="V8Ol8B9HTD"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6회에서는 집들이를 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2384570b2c5fed53e2ff9011c16e1380faed6528f98a7359fd96b8178d9699d7" dmcf-pid="f6IS6b2XT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성재는 이복형을 이사한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집들이를 한다. 2층 테라스에 3년동안 모은 캠핑 장비들을 총동원해 그 어떤 여행지도 부럽지 않은 한강뷰 캠핑장을 만든 것. 황성재는 이복형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박해미도 합류해 두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c958243f6de01af621786b80d295bcd9792f539a1bd5028f6d65991981621570" dmcf-pid="4PCvPKVZlk" dmcf-ptype="general">두 아들과 술잔을 기울이던 박해미는 속에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특히 황성재에 대해 "성재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많고, 비주얼이 좋은 사람도 많다"면서 "가장 불안한 게 배우의 삶이다. 박해미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편하게 가고 있는 건데, 성재는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4a72391608314ab5672791573c28ca0bb2c411c70ab18050712f4cad12c0179a" dmcf-pid="8QhTQ9f5Wc"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한순간에 냉랭해지고, 황성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황성재는 "엄마가 너무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서러웠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10949972ef3651e144a412ff10a0eaae440256e6d117f125320d46e23aec402" dmcf-pid="6xlyx241vA" dmcf-ptype="general">황성재의 이복형은 박해미에게 "엄마도 내려놔야 한다. 아들과 자존심 싸움을 하면 그때는 친구 싸움하고 똑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황성재와 다투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9a857a5f40f64704dca15964abe705e5146d2a9a43d2ff7069e781f6a085625" dmcf-pid="PMSWMV8tW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해미는 두 아들에게 "너희들 둘을 사랑해서 버틸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나이가 됐다. 속상하다.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고 진심을 전하며 두 아들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QRvYRf6FCN"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상수 베를린 영화제 기자회견서 "김민희, 나의 매니저" 02-22 다음 ‘나솔사계’ 최장거리 커플 10기 상철♥22기 정숙, 공항서 ‘커플룩’ 입고 상봉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