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프로덕션 매니저”…홍상수, 베를린 영화제서 ‘만삭’ 김민희 언급 작성일 02-2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QIqFph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8f1a52f56616bcce426102b6366e94fe759d687e3da0dd8476defc1288536" dmcf-pid="8oOzaeiB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사진 ㅣ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tartoday/20250222151209932gjte.jpg" data-org-width="700" dmcf-mid="frTVDgj4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tartoday/20250222151209932gj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사진 ㅣ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78d880e156845aae492fb5885744e01c9b5f9a8d640a1715441475dbfeaca2" dmcf-pid="6gIqNdnbMO" dmcf-ptype="general"> 홍상수 감독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자신의 아이를 임신 중인 배우 김민희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f18dbb39b98ac581e40bc62e3bf0db764e874de3c851ee0c700f25dd5ef15836" dmcf-pid="PaCBjJLKds"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은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경쟁 부문 초청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의 기자회견에 김민희 없이 주연 배우들과 함께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aff486d92a413c95fedfe46981ede32661373f6ac43676f3abf66c7e03e036b" dmcf-pid="QNhbAio9dm" dmcf-ptype="general">홍 감독은 이날 영화 작업과 관련한 질문에 “나와 동료들이 있다, 어시스턴트, 프로덕션 매니저 김민희, 붐 마이크 기사까지 네 명이 작업한다”고 말했다. 다른 이들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김민희의 이름 만큼은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57a0ef4637aa3b6f4a66d4dc91ca252471662597fecc8fb422063454af7aeaa" dmcf-pid="xjlKcng2nr"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은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이번 영화제 장편 경쟁 섹션에 초청받았다. 이 영화는 한 젊은 여성이 자기 남자친구를 가족들에게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으로 배우 하성국과 김민희 권해효 등이 출연하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21d48ddb3ea5e9e51aca557faf2cd463809b09e9515b33b364b78c54d6e07384" dmcf-pid="yp8mu5FOLw" dmcf-ptype="general">‘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삼십 대 시인 동화가 그의 연인 준희에 집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33번째 장편 영화인 이 작품으로 6년 연속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초청됐다.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67c26287d0a56a8e164a99fd3e51d8e182dbc0c1735bdd839da30fdb7872984" dmcf-pid="WU6s713ILD"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 베를린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3d305acffdd8e3e348756b3858e5df5a23a0e5eba5f58e3c46be1dffe1b675b5" dmcf-pid="YuPOzt0CRE" dmcf-ptype="general">앞서 홍상수 감독은 1997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베를린 무대에 입성한 후 총 12편의 작품을 이 영화제에서 상영했다. 2020년부터는 6년 연속 초청됐고 ‘밤의 해변에서 혼자’(김민희 여우주연상), ‘도망친 여자’(감독상), ‘인트로덕션’(각본상), ‘소설가의 영화’·‘여행자의 필요’(심사위원대상)로 영예를 안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앤더슨 팩과 협업 '투 배드'…카리나 뮤비 출연 02-22 다음 ‘보물섬’ 박형식 vs 허준호, 한밤중 숨멎 대치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