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알파인스타 탄생' 6학년 황준빈-4학년 박연수, 전국동계체전 활약 작성일 02-22 148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알파인스키 초등부 12세 이하 부문에서 6학년 황준빈(채드윅국제학교)과 4학년 박연수(채드윅국제학교)가 나란히 메달을 따내며 주목받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2/22/0005949049_001_20250222160618006.jpg" alt="" /></span></TD></TR><tr><td>전국동계체전 초등부 12세 이하 부문 4관왕에 오른 황준빈.</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2/22/0005949049_002_20250222160618021.jpg" alt="" /></span></TD></TR><tr><td>초등학교 4학년으로서 초등부 12세 부문에 입상한 박연수,</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2/22/0005949049_003_20250222160618045.jpg" alt="" /></span></TD></TR><tr><td>초등부 알파인스키 유망주로 떠오른 황준빈(가운데), 박연수. 왼쪽은 강민혁 감독.</TD></TR></TABLE></TD></TR></TABLE>황준빈은 지난 21일 막을 내린 전국동계체전에서 초등부 12세 부문 4관왕에 등극했다. 초등부 12세 부문 슈퍼대회전, 대회전, 회전, 복합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초등부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br><br>황준빈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더 큰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여자부에서는 4학년 박연수가 복합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12세 이하 부문에서 비교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1~2살 많은 선수들과 당당히 경쟁했다.<br><br>대회 전 무릎 부상을 당해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레이스를 마치며 큰 박수를 받았다.<br><br>박연수는 “부상 때문에 힘들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기쁘다. 앞으로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br><br>채드윅국제학교 소속으로 같은 팀에서 훈련하며 서로를 응원해온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알파인스키 유망주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박연수는 초등학교 4학년이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케이윌, 두바이서 국가대표 K발라더 위상 입증 02-22 다음 박해미, 父 다른 두 아들에 "사랑해서 버텨…후회 없다" [다 컸는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