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는데 안 나가요’ 황성재, 母 박해미 돌직구에 “서러워” 작성일 02-2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XSaeiB6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529d2b6d86543b14456e4f3eeb8bcd9f52c02a96cad5c34819f8cca3acf5c" dmcf-pid="0IgR713I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 컸는데 안 나가요’ 황성재, 母 박해미 돌직구에 “서러워” (제공: MBC에브리원,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bntnews/20250222160302969tzsa.jpg" data-org-width="680" dmcf-mid="FIWInQRu6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bntnews/20250222160302969tz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 컸는데 안 나가요’ 황성재, 母 박해미 돌직구에 “서러워” (제공: MBC에브리원,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c0afd2e9be75013184ded00dd57956e44ee35907657cf0af17ca6d29d606cc" dmcf-pid="pCaezt0C6X" dmcf-ptype="general">‘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에게 일침을 가한다. </p> <p contents-hash="d878bc3756e65d672ce8d15264a4b3cb65ae9bfe9f0d4e1cf33528c14c7d3b69" dmcf-pid="UhNdqFphQH" dmcf-ptype="general">오늘(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6회에서는 집들이를 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62b1381edc84cc607e95598e73ec3346d925af2c385fab178d7403c019f1a691" dmcf-pid="uljJB3UlP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성재는 이복형을 이사한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집들이를 한다. 2층 테라스에 3년동안 모은 캠핑 장비들을 총동원해 그 어떤 여행지도 부럽지 않은 한강뷰 캠핑장을 만든 것. 황성재는 이복형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박해미도 합류해 두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p> <p contents-hash="0a7201ddca85137bbabf6d6fe7f590d2e5af219d93091af148306a7a9f5eb619" dmcf-pid="7SAib0uSPY" dmcf-ptype="general">두 아들과 술잔을 기울이던 박해미는 속에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특히 황성재에 대해 “성재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많고, 비주얼이 좋은 사람도 많다”면서 “가장 불안한 게 배우의 삶이다. ‘박해미’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편하게 가고 있는 건데, 성재는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일침을 가한다. </p> <p contents-hash="9f83cfd2197ffb02b18502e40f412d08eb81c86c65791fce32729539660a3024" dmcf-pid="zvcnKp7vxW"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한순간에 냉랭해지고, 황성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황성재는 “엄마가 너무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서러웠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5e9ea62242bb73aa67d1b5d2e69f16c7c5d5955f6f4d03fbf16d0316f8a42f72" dmcf-pid="qTkL9UzT6y" dmcf-ptype="general">황성재의 이복형은 박해미에게 “엄마도 내려놔야 한다. 아들과 자존심 싸움을 하면 그때는 친구 싸움하고 똑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황성재와 다투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p> <p contents-hash="b1ee74e5e73be1fd6ca07d193345875cca7d96ddf3b7f6ec7d9daf8cbf53971e" dmcf-pid="ByEo2uqy6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해미는 두 아들에게 “너희들 둘을 사랑해서 버틸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나이가 됐다. 속상하다.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고 진심을 전하며 두 아들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32e62bfc1f3087359fc8d4db6c172cd513754a22fc27195d19886f663b23c7d4" dmcf-pid="bZOcPKVZ8v" dmcf-ptype="general">한편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편성된다. </p> <p contents-hash="07a97f975a7578bc5917ac0898631d5589d4f01e9e94281f76d969b8e29debfb" dmcf-pid="K5IkQ9f56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기주, 첫눈에 반한 서강준과 제자로 재회…러블리 매력 폭발 [언더커버] 02-22 다음 르세라핌 'CRAZY' 英오피셜 피지컬 싱글 2주째 '차트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