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에 일침 "엄마 덕분에 편하게 가는데, 세상 너무 몰라"(안나가요) 작성일 02-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NOFYXD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4c2fdc0f2fae763d1ebda371dad0773269154bfba85b3adfbf8bb70573871" dmcf-pid="HRjI3GZw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2일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장면들. 제공|MBC에브리원,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tvnews/20250222161027090apah.jpg" data-org-width="600" dmcf-mid="Yvvt8B9H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tvnews/20250222161027090ap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2일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장면들. 제공|MBC에브리원,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705c44e4aa576ac1698f11b9745e826e31a8861651549d4f9a921484bccd7d" dmcf-pid="XDvt8B9Ha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에게 일침을 가한다. </p> <p contents-hash="f3a70dadd06c53e25ef77ba9de260d96625620702c764bf723419c355a712efc" dmcf-pid="ZwTF6b2Xj4"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6회에서는 집들이를 하는 박해미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9697081568d5413a64ce2d48947227fb4cd75138cc9c46cb894ab23776807725" dmcf-pid="5ry3PKVZo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성재는 이복형을 이사한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집들이를 한다. 2층 테라스에 3년동안 모은 캠핑 장비들을 총동원해 그 어떤 여행지도 부럽지 않은 한강뷰 캠핑장을 만든다. 황성재는 이복형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박해미도 합류해 두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p> <p contents-hash="7a89188426ce577aa38c19821b6459fe7addc35589dfdcc0edda19b626f0fcae" dmcf-pid="1mW0Q9f5gV" dmcf-ptype="general">두 아들과 술잔을 기울이던 박해미는 속에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특히 황성재에 대해 “성재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많고, 비주얼이 좋은 사람도 많다. 가장 불안한 게 배우의 삶이다. ‘박해미’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편하게 가고 있는 건데, 성재는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일침을 가한다. </p> <p contents-hash="b21b0da9d351b6169796de9235c8b7b3428a4538face3806d5a9db6c97ba2999" dmcf-pid="tsYpx241A2"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한순간에 냉랭해지고, 황성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황성재는 “엄마가 너무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서러웠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df7c02e5ca5079d43eadbacda0d3dad5a58f55f6bb5051996d073b490f3d8e46" dmcf-pid="FOGUMV8tk9" dmcf-ptype="general">황성재의 이복형은 박해미에게 “엄마도 내려놔야 한다. 아들과 자존심 싸움을 하면 그때는 친구 싸움하고 똑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황성재와 다투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p> <p contents-hash="f6c08aaa80dc9545790c9679fa2a2fd1a4dc3e0a3cc5d05d96336d8163f19b05" dmcf-pid="3IHuRf6Fo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해미는 두 아들에게 “너희들 둘을 사랑해서 버틸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나이가 됐다. 속상하다.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고 진심을 전하며 두 아들을 뭉클하게 한다. 박해미와 두 아들이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을까.</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0CX7e4P3k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독하게 잘하네” 이수지-문세윤-김아영 치열한 성대모사 대결 (놀토) 02-22 다음 ‘요알못’ 지예은, ‘대부’ 지석진 60번째 생일에 미역국 도전 (런닝맨)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