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 내 덕에 쉽게 배우돼…세상 너무 몰라" 일침 작성일 02-2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TCeGZwq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741561d8f5700b4e396153d7d903acc299db15c8a36303f616ceecb5d47493" dmcf-pid="unWlJX1m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Chosun/20250222172458569awkw.jpg" data-org-width="800" dmcf-mid="0wSOMWHE9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Chosun/20250222172458569aw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b0742657c38c60e9f2fa61764350febc38f3e91b4b7bcd9943e33391f2d3e9" dmcf-pid="7LYSiZtsb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에게 직언했다.</p> <p contents-hash="6aa5108f1027029a5c442d548d3b6cfea6c9795eb9c9a0cf892dbf4071389d1a" dmcf-pid="zoGvn5FOBd"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6회에서는 집들이를 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2384570b2c5fed53e2ff9011c16e1380faed6528f98a7359fd96b8178d9699d7" dmcf-pid="qgHTL13IV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성재는 이복형을 이사한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집들이를 한다. 2층 테라스에 3년동안 모은 캠핑 장비들을 총동원해 그 어떤 여행지도 부럽지 않은 한강뷰 캠핑장을 만든 것. 황성재는 이복형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박해미도 합류해 두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b213a223d5db862e44c936e071503dc93f577c02f4ea7265f74a5e4ddb1a5118" dmcf-pid="BaXyot0CVR" dmcf-ptype="general">두 아들과 술잔을 기울이던 박해미는 속에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특히 황성재에 대해 "성재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많고, 비주얼이 좋은 사람도 많다"면서 "가장 불안한 게 배우의 삶이다. '박해미'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편하게 가고 있는 건데, 성재는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4a72391608314ab5672791573c28ca0bb2c411c70ab18050712f4cad12c0179a" dmcf-pid="bVDj9sCnVM"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한순간에 냉랭해지고, 황성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황성재는 "엄마가 너무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서러웠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94deb64228f94be9c3a59a24cc5f097c97835d46d064c2b368e307b5279f129" dmcf-pid="KfwA2OhLfx" dmcf-ptype="general">황성재의 이복형은 박해미에게 "엄마도 내려놔야 한다. 아들과 자존심 싸움을 하면 그때는 친구 싸움하고 똑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황성재와 다투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고.</p> <p contents-hash="2a55e365241a4f686fe7a4a17e2ac2c7fc7604016046ede16e53ab49cc9dc1b7" dmcf-pid="94rcVIloV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해미는 두 아들에게 "너희들 둘을 사랑해서 버틸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나이가 됐다. 속상하다.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고 진심을 전하며 두 아들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 박해미와 두 아들이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28mkfCSgKP"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크레이지’로 2주 연속 K팝 최고 순위 02-22 다음 백종원 "수많은 프로 해봤지만"… '레미제라블' 막방에 울컥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