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 신유빈, 아시안컵 16강서 고배…3위 中 왕이디에게 무릎 작성일 02-22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2/22/0003415253_001_20250222185414293.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에서 경기 중인 신유빈. 사진=WTT SNS</em></span><br>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제34회 아시안컵 16강에서 여정을 마쳤다. 한국 남녀 선수 전원이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22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34회 아시안컵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3위 왕이디(중국)에게 2-3(6-11 11-8 4-11 11-8 6-11)으로 졌다.<br><br>신유빈은 예선에서 2승 1패를 기록해 조 2위로 통과했는데, 왕이디에게 막혔다. 신유빈은 지난해부터 중국 선수들과 대결에서는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br><br>신유빈은 이날 첫 게임을 내줬지만, 2게임을 11-8로 따냈다. 3게임과 4게임은 주고받으며 최종 승부로 향했다.<br><br>하지만 신유빈은 5게임에서 6-11로 지며 16강에서 탈락했다.<br><br>남자 간판 장우진(세아)도 단식 16강 상대인 중국의 량징쿤(세계 3위)에게 2-3(14-12 14-12 7-11 3-11 8-11)으로 역전패했다. 장우진은 두 차례 듀스 대결에서 이기며 2-0으로 앞섰으나, 이후 3게임을 내리 내줬다.<br><br>또 남자부 안재현(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과 여자부의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서효원(한국마사회)도 모두 16강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X'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합동예능 나오나.."뭐라도 같이해야"(놀뭐) 02-22 다음 서수연 신한대 교수, 경기도체조협회 5대 회장 취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