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마츠시게 유타카 "유재석은 日 아카시야 산마 레벨" [TV캡처] 작성일 02-2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qicuqy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083e96310157a449b6d7cf16c9b0f388f59fcdf5bcd1dab95c923ab3550bd" dmcf-pid="YABnk7BW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today/20250222191206096dlxt.jpg" data-org-width="600" dmcf-mid="9XQ4dH5r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today/20250222191206096dl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7a6ec99c9e846985fc41816ca1ad84c379ae32a85b197cf7cfc50fb7fb10e8" dmcf-pid="GcbLEzbY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가 유재석의 인기에 놀랐다.</p> <p contents-hash="281e6d56642b6c5296a8c88736b0cc3e8d8c83bb4f0ee30a640a87d265e5607d" dmcf-pid="HkKoDqKGyr"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이이경이 배우 심은경과 '고독한 미식가'의 마츠시게 유타카와 함께 서울 미식 로드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a0dba5f5ed4403fb849f2ae4cea71cb6686be5c31ef05e2324df4cf826634ae" dmcf-pid="XE9gwB9Hlw" dmcf-ptype="general">이날 이이경은 "마츠시게상, 유재석을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마츠시게는 "알고 말고요"라며 "일본에서 아주 유명한 코미디언 아카시야 산마라고 있는데 한국에서 산마 레벨 정도가 유재석 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7cd1744f8a90ecc8feddb57d4514a8a36aee815b41ef53a965208e897dda0a" dmcf-pid="ZD2arb2XhD"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유재석을 가리키며 "대상 20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츠시게는 깜짝 놀라며 "아까 보니까 유재석 씨 인기가 정말 많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2878aa809e1813da62467c7671abad18788fc039800a52543473463868fd1b3" dmcf-pid="5wVNmKVZTE"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그 말에 감사해하며 "마츠시게상이 일본에서 유명한 국민 배우이지 않나. 저희가 알기론 그렇다"고 했다. 이에 마츠시게는 "국민 배우 아니다"라고 겸손함을 보이며 "의외로 한국에서 더 많은 분들이 알아보셔서 놀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80dfed957443b0a5e42f390c2678f3ee45b21d66a78826aa1847ed4981f76b" dmcf-pid="1CQDl8Q0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심은경 씨가 저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하다.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심은경은 "아니다. 무슨 말씀을"이라며 조심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thxwS6xpW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수일 "로제 덕에 재건축 된 '아파트', 친구 이별에서 영감 받은 곡"('불명') 02-22 다음 '15억 빚' 박해미, 아빠 다른 두 아들 있었다 "서울대 출신 첫째子"('다컸는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