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 ‘승리·허웅’ 팔아 화장품 파는 ‘팔이피플’ 광폭행보 작성일 02-22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도마 위<br>브랜드 론칭·홍보까지 ‘팔이피플’ 행보<br>“평범한 남자 만나고 싶어요” 진정성 의심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EgDqKGq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2789b1bbd4f74dbf6f188df5adbc008b9f0477c1692cd7bbb4e090ad38234" dmcf-pid="4YDawB9Hb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플루언서 유혜원의 ‘커플팰리스2’ 첫 등장 모습. 엠넷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94605068ansm.jpg" data-org-width="700" dmcf-mid="9rcLk7BW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94605068an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플루언서 유혜원의 ‘커플팰리스2’ 첫 등장 모습. 엠넷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9070ce6967c0d91a2f0be63e38bc90ff9ba49e9d5fc22a973bfce391199299" dmcf-pid="8GwNrb2XfI" dmcf-ptype="general"><br><br>인플루언서 유혜원이 남다른 화제성을 모았다. 그 배경에는 버닝썬 게이트 장본인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된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과 전 연인 임신중절 논란 등으로 화두에 올랐던 허웅(KCC)과의 열애설이 있다.<br><br>유혜원은 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커플팰리스2’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 12일 방송에서 첫 등장했는데 자신을 연봉 1억5000만원의 ‘요정 비주얼 뷰티 모델’로 소개했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가 40만명, 자산은 2억원이라고 덧붙였다.<br><br>유혜원의 등장에 출연자도 놀랐다. 한 출연자가 “저 분 ○○ 여자친구 아니냐”며 유혜원의 과거 열애설 상대였던 빅뱅 출신 승리와 허웅(KCC)을 언급했다.<br><br>유혜원 또한 이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여기 나와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며 “제가 열애설이 있었어서, 너무 그게 꼬리표처럼 따라 다닌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a80d4cfc18f474bf425893d8d5b7de56a39057938ad40427a6e37d30257bb" dmcf-pid="6HrjmKVZ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혜원 ‘커플팰리스2’ 첫 출연 모습. 엠넷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94606899kmdy.jpg" data-org-width="700" dmcf-mid="2qZT5ng2q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94606899km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혜원 ‘커플팰리스2’ 첫 출연 모습. 엠넷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8eafba61fb963c9d385c48b30234d9e15ce5e3cba616a7f90af5ccb240842" dmcf-pid="PbXvZio9Ks" dmcf-ptype="general"><br><br>유혜원은 지난 5일 방송에서도 자신의 열애설을 언급한 적이 있다. 그는 ‘커플팰리스2’에 출연한 배경에 대해 “나쁜 남자와 인기가 너무 많은 남자와 그 정도(만나봤다)”라며 “남들 다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했다.<br><br>엠넷도 승리·허웅과 열애설이 불거진 유혜원을 둘러싼 시선을 부채질하는 중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관련 계정에 유혜원의 열애설 등을 언급하며 홍보 영상을 업로드한 것이다.<br><br>유혜원을 둘러싼 대중의 시선은 곱지 않은 상황이다. 이미 열애설로 세간을 시끄럽게 했던 인물이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 진정성이 있냐는 것이다. 유혜원이 출연한 영상 댓글이나 관련 게시물 등에는 이를 비판하는 댓글 등이 이어지고 있다.<br><br>‘승리 만난 것 보고 정상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매스컴에 자진에서 나온 것 보니 제정신은 아닌 것 같다’ ‘승리만 떠오르는 게 아니라 허웅도 떠오른다’ ‘본인이 남자를 신중하게 만난다고 했는데 신중해서 승리와 허웅이냐’ ‘평범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던데 평범한 남자가 승리나 허웅인 것이냐’ 등의 지적이 뒤따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5175e2800043058b9e48acdd5a51ef252c0ece775fd116be51d8d3d025ca6" dmcf-pid="QKZT5ng22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혜원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94608258elny.jpg" data-org-width="700" dmcf-mid="VxQ2xyGk2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94608258el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혜원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1103e7899c602abde601fc3fc557e486d8b3177134155deef668d074de3177" dmcf-pid="x95y1LaVqr" dmcf-ptype="general"><br><br>유혜원은 ‘커플팰리스2’에 출연한 이후 SNS로 예정된 ‘팔이피플’ 행보를 보여 진정성 의심을 더했다. 그가 지난 15일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해 홍보에 나선 것이다. “생조 브랜드와 이너 뷰티 브랜드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 뒤에서 남 모르게 열심히 준비하고 달리고 있었다”는 글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 것이다.<br><br>이러한 가운데 유혜원 측은 ‘쏟아지는 광고 문의를 거절했다’라는 황당한 입장을 내기도 했다. 유혜원 측은 지난 19일 유혜원이 ‘커플팰리스2’ 출연 이후 주목받았고 자연스럽게 광고 및 방송계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제안에도 당분간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신중하게 향후 활동을 고민하기 위해 제안을 거절하고 있다고 했다.<br><br>해당 입장이 나온 뒤 유혜원은 20일부터 시작된 여러 브랜드 제품의 홍보 효과를 프로필에 공지했고 현재에도 여러 브랜드 광고를 자신의 SNS 게시물에 올려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구매 리뷰와 알림 등을 공유하며 여느 ‘팔이피플’과 다를 바 없는 행보를 보이는 것도 덤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년 만에 온 뉴욕” 김지호, 여배우 클라쓰..딸과 여행 중 ‘화보 찍었네’ 02-22 다음 아이폰으로 얼굴 지웠다가…"너무 기괴해" 경악한 이유 [영상]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