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KCM, 스님에게 "결혼하셨어요?"…편견 無에 일동 경악 [TV캡처] 작성일 02-2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l8IV8t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f947cef8e45748537fdd8ca809c0dcb0d536078208bc7babc994cc691aefa" dmcf-pid="XwS6Cf6F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today/20250222201320866bjca.jpg" data-org-width="600" dmcf-mid="G3HdWMdz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today/20250222201320866bj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0c31d9b88d52801c01bced81d368e3f167e56889dc1483d8f33a05b1025ade" dmcf-pid="ZrvPh4P3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KCM이 스님에게 결혼을 했냐고 물어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9007a1b05cf8788405901b324ce51bbc08bb684e04927320c60a26fa10d9d36" dmcf-pid="5mTQl8Q0Sb"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단 음식을 사랑하는 주우재와 함께하는 하하, 박진주, 이미주, KCM의 달달한 미식 로드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8623217e66203d90e370ede383b73379a7f122a25ac79815b0f4dfaa541f6a4" dmcf-pid="1JAUa3UlhB" dmcf-ptype="general">이날 주우재, 하하, 박진주, 이미주, KCM의 달달 로드 종착지는 연화사였다. 산채비빔밥을 기대한 하하와 박진주, 이미주는 연화사의 주지 묘장스님에게 "밥은 있나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묘장스님은 "절은 밥때가 지나면 안 준다"며 "대신 나물보다 더 준비를 잘했다"고 절 안으로 안내했다.</p> <p contents-hash="b7788720206d7767fba51b84c434aca9c208d7246f6380edcfd4d9e71b0cf2a2" dmcf-pid="ticuN0uSCq" dmcf-ptype="general">이들이 마주한 것은 산채비빔밥이 아닌 다도상이었다. 타는 속을 달래줄 작설차를 마신 멤버들은 "속이 싹 내려간다"며 만족했다.</p> <p contents-hash="8ce2b47738aeb7533dfd1f60f333cec53f974ec903e29a5adfea423d1f915a52" dmcf-pid="Fnk7jp7vhz" dmcf-ptype="general">이어 묘장스님은 멤버들을 위해 카다이프가 꽉 찬 두바이 초콜릿을 대접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사실 절에도 최신 유행하는 디저트나 과자도 부처님과 스님에게 공양을 올린다. 본인들이 보기에 제일 좋아 보이는 것을 올리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걸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6a0f2d4e620bab7255b4bc07bbe6d7d7607b4509506df19ec2aadaad398530" dmcf-pid="3LEzAUzTS7"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제가 듣기에는 스님께서 '나는 솔로'를 모티브로 한 '나는 절로'를 하셨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하하가 "그건 어디서 송출되는 건가. 불교방송에서 하는 건가"라고 묻자, 묘장스님은 "방송 프로는 아니다. 오래 됐다. 10년 전부터 해왔다"며 "지금은 경쟁률이 스무 명 모집에 천 명이 넘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4d4fb5364a7f5b5ea208a8faee73ca7a8b291df0f53407160044d5bb2bf47b" dmcf-pid="0oDqcuqyvu"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멀리 있는 절을 가니까 버스를 타면 그때부터 시작이 되는 거다. 템플스테이라서 원래 9시에 자야 하는데 요구사항이 있어서 특별히 11시로 변경했다. 스님들께도 미리 요청을 한다. 청춘남녀들이 밤늦게 돌아다녀도 이해 좀 해달라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8b3577010997ad1a56b6ae74f46f3e20a57cafedd722ebb29389f55abf86b7d" dmcf-pid="pgwBk7BWCU" dmcf-ptype="general">대신 1박 2일 동안 진행된다며 "그 사이에도 매번 충격적인 일이 벌어진다. 모르는 남녀가 손을 잡고 하는 게임이 있다. 낯선 사람끼리 처음 만나 손 잡으라니까 주저할 줄 알았는데 기다렸다는 듯이 덥썩 잡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지는 확률이 50~60%에 달한다고.</p> <p contents-hash="1599153a20219062dcc1f81f9d27b2bceb34e88b3b7b67ae6fb38c0023127968" dmcf-pid="UarbEzbYCp" dmcf-ptype="general">이때 KCM이 "스님 혹시 결혼하셨습니까?"라고 기습 질문해 모두를 벙찌게 만들었다. 주우재는 "스님한테 결혼하셨냐는 건 신선한 질문이다"라고 반응했고, 하하는 "뭐 하는 거야?"라며 "너 두바이 먹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uNmKDqKGS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데이' 지드래곤, 음악적 영감 찾는 여정 시작 02-22 다음 유재석, 마츠시게에게 '합방' 제안…"고독한 미식가x고독한 편식가 뭉치자" (놀뭐)[종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