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만취해 안재욱 죽은 남편으로 착각→키스 시도 "무섭다" ('독수리5형제') 작성일 02-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jlQGZwRF">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uqASxH5re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ebb947f15fea1e1fdb101a85b304c89f746d19460a8268055a2674082c501" dmcf-pid="7qASxH5r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14104935fsjv.jpg" data-org-width="1090" dmcf-mid="0HgI8yGk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14104935fs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f87569bedb03885159549660c182386cb6a5caebcb35165744bf69c7d33f47" dmcf-pid="zBcvMX1mJ5" dmcf-ptype="general"><br>마광숙(엄지원 분)이 만취해 한동석(안재욱 분)을 죽은 남편으로 착각했다.<br><br>22일 방송된 KBS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는 마광숙이 죽은 남편 오장수(이필모 분)을 그리워하며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마광숙은 한동석을 오장수로 착각하고 "내가 얼마나 슬펐는지 심장이 다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고마워. 살아있어줘서"라며 한동석의 얼굴을 손으로 감쌌다.<br><br>한동석은 마광숙이 자신을 안으려고 다가오자 "저리 가라"며 피했지만, 마광숙은 만취해 한동석의 얼굴에 구토를 하려 했다. 숙취로 힘들어하는 마광숙을 두고 가지 못한 한동석은 "등 두들겨 줘요?"며 손수건을 건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099e46e9e80ed0d1ccb67eede780febf804ae7eaf2ce10572babe800e1959" dmcf-pid="qbkTRZts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14106264mxly.jpg" data-org-width="1090" dmcf-mid="p1t2hQRu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14106264mx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4f7a4d899b8b90c8e92072e91438e88b38bd86adb00d45f1008703a6487f61" dmcf-pid="BKEye5FOMX" dmcf-ptype="general"><br>계속해서 마광숙은 오장수를 찾았고, 이에 한동석은 "취해서 헷갈리나 본데 잘 생각해 봐라. 남편분이 여기 있을 수가 없지 않냐"고 설명했다. 마광숙은 "또 나 혼자다. 다 가고 나 혼자 남았다. 나 무섭다 장수 씨. 사람들 앞에서 씩씩한 척해도 사실은 무섭다. 장수 씨 없이 힘들고, 운명이 어떻게 될지도 두렵고. 나만 두고 어딜 간거냐"고 오열했다.<br><br>마광숙은 "오장수 나와. 열 셀 때까지 안 나오면 내 손에 죽는다"고 소리쳤고, 한동석은 "가지가지 한다. 정신 좀 차리고 목소리 좀 줄여랴"고 만류했지만 마광숙은 술주정을 하다가 바닥에 쓰러져 잠이 들었다.<br><br>결국 공주실(박준금 분)이 마광숙에게 전화를 걸었고, 한동숙이 대신 받아 "따님이 술에 취해 잠이 들었다"고 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56세에 득녀 “태어난지 60일..하관 날 닮아서 걱정” (‘아는형님’)[순간포착] 02-22 다음 백지영 “내가 소녀시대 최대 피해자, 1위 꺾어본 적 없어” (살림남)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