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18년째 대방어 양식장 운영..“3천평 대규모, 연매출=20~30억” (‘아형’) 작성일 02-22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vCWJLK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1e5cdf5a6e165014501389772fbeea5a5508b9974b5062269055f841db501" dmcf-pid="zMThYio9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15455098irvu.png" data-org-width="650" dmcf-mid="prAgEKVZ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15455098irv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c26478882cd9fb739b601701ffd8ab27015d22ad56fafde3caf2341d4db42b" dmcf-pid="qRylGng2hp"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아는 형님’ 양준혁이 방어 양식장을 운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31c9f6e445374d28fb703da9be874cc2311528956e2320efd372d160c041bae" dmcf-pid="BeWSHLaVW0"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각 분야에서 자타공인 ‘2인자’의 길을 걷고 있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모델 이현이, 가수 신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f8d797672d361b94c6d46a2efece722840268746d3a36512a76b4b2ef3a8956" dmcf-pid="bdYvXoNfh3" dmcf-ptype="general">제2의 인생 ‘대방신’으로 살고 있다는 양준혁은 대방어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처음부터 대방어를 한 게 아니고 야구를 평생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어느 날 낚시 하러 갔는데 그 당시 광어 양식장을 발했다. 막 수만 마리의 광어가 동시에 날라다니더라. 그때 이걸 평생 직업을 해야되겠다 해서 선수 시절 말년에 시작해서 18년째 운영중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73247f01c2a560ad364028b6a5fd7d7c423a0ee247886cee0ef3aac4adb1b0" dmcf-pid="KJGTZgj4WF" dmcf-ptype="general">또 “처음부터 방어를 하지 않고 광어, 줄돔, 전복, 우럭을 키웠는데 잘 안 됐다. 거의 포기까지 갔다가 내가 파면 끝까지 하는 성격이니까 옆에서 방어를 하더라. 그래서 바로 5년 전에 방어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a9cad5fabefb4e6c631f58da43b93c9d5e4fc5c5790db0f4cb5c13e0b851e" dmcf-pid="9Eu3qsCn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15456433kuhh.jpg" data-org-width="530" dmcf-mid="UU35UDme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15456433ku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32025ebe01d287df652679e5d5643d3ab3eba534582221cadf1ae39f6c4c1d" dmcf-pid="2D70BOhLT1" dmcf-ptype="general">그러자 서장훈은 “준혁이가 방어를 키울 때부터 미식가들이 방어에 대한 관심이 엄청 올라갔다. 준혁이 양식장이 방송에 나왔는데 큰 것도 큰 건데 준혁이가 운도 좋아. 지금 현재 바닷가 끼고 나눠진 양식장 허가가 준혁이가 마지막이다”라고 귀뜸했다. 양준혁은 국내 11개밖에 없는 축제식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p> <p contents-hash="d17b59ad58163729b6b36eca4522e62e1ef8691fb663db89324d297d8b474687" dmcf-pid="VwzpbIloT5"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보통 가두리 양식장이 아니고 바다 한가운데 방파제를 쭉 놔서 바다 한가운데 야구장이 있는 느낌이다”라며 규모가 3천평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연매출에 대해 묻자 그는 “20억에서 30억이다. 대신 들어가는 돈도 많이 들어간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95c770733dc33b6b1dbddb83fd96b7cf343ece07bd2dcbd326dadbc6ebdd1" dmcf-pid="frqUKCSg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15456662wlnl.jpg" data-org-width="530" dmcf-mid="u5eQiFph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15456662wl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e0714e1b8a07383a722c57fa46d7f45e363c6f18f5a5b7ead1bd899b009c29" dmcf-pid="4mBu9hvayX"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겨울에 방어 많이 찾지 않냐”라고 물었고 양준혁은 “어떻게 키우냐면 바닷가에서 3, 4월에 방어를 구매해서 6개월 동안 사료를 엄청 먹여서 9~10kg로 만들어서 값좋은 겨울에 판매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어느 부위가 제일 맛있냐”는 물음에 그는 “아무래도 뱃살이 제일 맛있다. 빵빵하다는 건 기름기가 꽉 찼다는 거다. 크면 클수록 기름끼가 꽉 차는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7465d0acf2dd148e8c90772f9c22ea42a50d1d0bf8cf2e583f0535f57610dd" dmcf-pid="8sb72lTNTH" dmcf-ptype="general">가만히 듣던 민경훈은 “야구 이제 접었냐”고 물었고, 양준혁은 “현재 리틀 야구단 육성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키우는 건 잘 키운다. 딸도 잘 키울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54194a98e41469f04cc2998c7116674b0b5536d542e075b0de33776acbf142e" dmcf-pid="6OKzVSyjCG"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ab981da7e1b58418380d0575fa0440d970a959687946e231adbdaffe8bbb8e22" dmcf-pid="PI9qfvWAyY" dmcf-ptype="general">[사진] ‘프로그램’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 “SM 오디션 때 젝키 좋아한다고, 은지원 방송 다 봐” (살림남) 02-22 다음 007, 미국으로 넘어가… 아마존 MGM의 창작권 확보에 영화 팬들 '충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