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다단계 빚' 주현욱 1위···백종원 "몇몇이 아깝다"('레미제라블')[종합] 작성일 02-2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qvtjkP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b3d64e30a2839be6f6bd01d8888325f5236dc557ee3a6575a356cf4bd3f8d8" dmcf-pid="2pBTFAEQ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20229899hqmb.jpg" data-org-width="650" dmcf-mid="qNN2e5FO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20229899hq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ea306e28aaadf158202e8f42475b5a4a0855b6889b26dcf1bae53d3f9c15c8" dmcf-pid="VUby3cDxSI"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최종 1위를 주현욱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3fcfe69b2d46cb65e33c67490e15ce069011736fd85542a41af15ad757a1940" dmcf-pid="fuKW0kwMCO" dmcf-ptype="general">22일 방영된 ENA 예능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서는 최종 미션으로 실전 가게 운영 3일 미션이 주어졌다. 자신만의 포차를 차려 3일 동안 순수익을 내야 하는 게 미션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694ef410a474285592d5e4ddc348d546bb43a0a0d6810371602e770bde27fd" dmcf-pid="479YpErR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20231187grxu.jpg" data-org-width="650" dmcf-mid="bkFmWJLK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20231187gr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9bebae8f560af36a3cb2fc69c55640e2672c6d53dae43936889cc75b8c74b4" dmcf-pid="8z2GUDmehm" dmcf-ptype="general">준결승 전 메뉴를 고른 손우성과 최정현과 다르게, 주현욱은 “준결승 때는 셰프님께 연락을 안 드렸다. 준결승 때 한 번 한식에 손 댔다가, 위기가 왔다. 그래서 제 등대인 셰프님께 연락을 드렸다”라며 한식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92a7c0a0fa845b4bdca028b379004e0dc8b2c767b2faa1620105d1093fd3a6e" dmcf-pid="6qVHuwsdyr" dmcf-ptype="general">임태훈 셰프의 각고의 노력이 펼쳐졌다. 그는 가게 초벌 튀김하는 시간으로 주현욱을 불러 어향가지 튀김 방법을 세세히 전수하는 등 방법을 고심했다.</p> <p contents-hash="dc367e5627890b5ed1675ac5119f0fd25f28072cb3d19bc1cb021d23319dba63" dmcf-pid="PBfX7rOJvw" dmcf-ptype="general">임태훈 셰프는 “주현욱은 항상 성적면에서 월등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백종원은 “소문 안 난, 생뚱맞은 곳에서 가게가 열린 데다, 하루 이틀 지나면서 입소문이 나서 성공하는 가게가 진짜 이기는 것”라며 미션을 두고 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0ce8b5ae0fc4582e38f42d4a94c66892afca423c22a49ddef3ed09ed48d26" dmcf-pid="QNDPop7v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20231457ksav.jpg" data-org-width="650" dmcf-mid="K161BOhL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20231457ks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7c16d0f4f7f3c0f8cb400a0fbb82de00f92318cf467d471ed22081e050a518" dmcf-pid="xjwQgUzTSE" dmcf-ptype="general">주현욱의 가게는 처음부터 문전성시였다. 9,000원으로 맛볼 수 있는 어향가지는 당연 인기만발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난관에 봉착했다. 빠르지 못한 회전율이 발목을 잡았고, 가지 재료가 빠르게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주현욱은 빠르게 머리를 굴려 "어향가지가 아니라 어향새우로 바꾸자"라며 답안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fe890d3a545cb93fffd161f4edb071050772aee7d1414a3d4733308e8a03794b" dmcf-pid="ypBTFAEQSk" dmcf-ptype="general">그 사이 최정현과 손성우 가게가 치고 따라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요리 잘하는 것과 장사 잘하는 건 다르다”라며 최정현을 칭찬했다. 웍 돌리는 스킬이 아예 달라진 주현욱은 마지막까지 손님을 놓지 않았다. 결과, 3위는 6,675,000원에 순수익 4백만 원 대를 기록한 손우성이 차지했다. 2위는 최정현으로 총매출 7백만 원 대, 순수익 4백만 원대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d986dc15193e6a51b06a5ea35f976402d108a52fbc752182e73f8e27c62d040" dmcf-pid="WUby3cDxSc" dmcf-ptype="general">1위는 주현욱이었다. 주현욱은 “임태훈 셰프만을 따랐다. 셰프님께 감사드리고, 대표님께도 이런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응원한 만큼 나가겠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리며 소감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c0d7a766ea190e8dcbf5b8a0ae474aeb65a6838f19944e2cf83f67e63be2181" dmcf-pid="YuKW0kwMWA" dmcf-ptype="general">[사진] ENA 예능 ‘백종원의 레미제라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최정현 우승 후보 점찍은 이유 "장사머리는 최고"('레미제라블')[순간포착] 02-22 다음 "잘 생겼는데 서울대 출신" 박해미子 황성재, 사기캐 이부형 임성민 공개 ('다 컸는데') [종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