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에 막힌 삐약이…신유빈 등 韓 전원 16강 탈락 작성일 02-22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2/22/0003994936_001_20250222234807395.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쉬드4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16강에 출전해 브라질 브루나 알렉상드르, 줄리아타카하시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4.8.5 파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HC 황진환 기자</em></span><br>신유빈(대한항공)이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br><br>신유빈은 22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34회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에서 왕이디(중국)에 2-3(6-11 11-8 4-11 11-8 6-11)으로 졌다.<br><br>신유빈은 예선 6조를 2승1패 2위로 통과했다. 하지만 16강에서 만난 왕이디의 벽은 높았다. 왕이디의 세계랭킹은 3위, 신유빈은 10위다. 특히 신유빈은 지난 싱가포르 스매시 16강에서 허주오쟈(중국)에 패한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만리장성에 막혀 눈물을 흘렸다.<br><br>여자 단식에 출전한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 인터네셔널), 서효원(한국마사회) 모두 16강에서 탈락했다. 이은혜는 세계랭킹 1위 쑨잉사(중국), 서효원은 세계랭킹 2위 왕만위(중국)에게 한 게임도 따내지 못했다. 김나영은 하리모토 미와(일본)에게 패했다.<br><br>남자 단식에서도 8강 진출자가 나오지 않았다.<br><br>장우진(세아)이 세계랭킹 3위 량징쿤(중국)에게 패했고, 안재현(한국거래소)과 조대성(삼성생명) 역시 16강에서 주저앉았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23일 데뷔 9주년 기념 신곡 ‘Twilight’ 발매 02-22 다음 차준환, 홈팬 앞에서 은빛 연기… 4대륙선수권 2년 연속 메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