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NCT 위시, 제1회 ‘디 어워즈’서 ‘올해의 신인’ 수상 작성일 02-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DpIf6F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b2a3be8dc9deb37431b090b389f94a2cf42198ff6a5a19188604086dfd1f8" dmcf-pid="P0wUC4P3B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과 함께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주최: 스포츠동아, WSM · 주관: UPICK, WSM · 후원: G.K Link, ITTA)가 2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TWS(투어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donga/20250223004023538lx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4c2nqwsd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donga/20250223004023538lx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과 함께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주최: 스포츠동아, WSM · 주관: UPICK, WSM · 후원: G.K Link, ITTA)가 2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TWS(투어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a460ba34f44fa8e04d7c3ff8286be6bdd22332688141535d65346d31cbdb2a" dmcf-pid="Qpruh8Q09q" dmcf-ptype="general"> 그룹 투어스와 NCT 위시가 제 1회 ‘디 어워즈’에서 블랙 라벨(BLACK LABEL)인 ‘올해의 신인’(Rookie of the Year)를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fdc2866f435b1b8f2c24fe4d37a7c4b6b6661674ad1e661e8c1d65fafbdaa587" dmcf-pid="xSdTg3Ulqz"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유픽과 함께하는 디 어워즈’는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upick)과 WSM이 주관하는 케이(K)팝 시상식으로 배우 고민시와 이종원의 사회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7c8f0888eb153d8cea03a8592736865368fab25f501b08f9829842651998438" dmcf-pid="y6HQFaA827"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2부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무대에 올라 “이렇게 생애 한번만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너무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91717f121ac61a6a87261d3365ab2adcfaf908f6d08c10fdc6e39a4b5774b8f" dmcf-pid="WPXx3Nc69u"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메가 히트시켰다. </p> <p contents-hash="e3f25ea923d51963ad1d822c08961e3984848bd000bf60913bed7bc092dab130" dmcf-pid="YQZM0jkPbU" dmcf-ptype="general">‘올해의 신인’을 수상한 NCT 위시도 “신인상을 또 한번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고, 기쁘다”면서 “SM엔터테인먼트 가족들 너무 감사드린다. 올해도 우리가 굉장히 좋은 곡을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ada5f1d83d1f9d719819993113e04b3a1446ae2e7f24c51ca81cd13613d52" dmcf-pid="Gx5RpAEQq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과 함게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주최: 스포츠동아, WSM · 주관: UPICK, WSM · 후원: G.K Link, ITTA)가 2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NCT WISH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donga/20250223004023870zn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IoIdX1m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donga/20250223004023870zn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과 함게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주최: 스포츠동아, WSM · 주관: UPICK, WSM · 후원: G.K Link, ITTA)가 2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NCT WISH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1e3e6684ea5904e794aa3fa1f748cb7cb3e1aad0045279b56fa90300d2f684" dmcf-pid="HM1eUcDx90" dmcf-ptype="general">한편 ‘디 어워즈’는 ‘블랙 라벨’(BLACK LABEL)은 대상에 해당하는 7개 올해의 타이틀, K팝 성장과 부흥에 의미 있는 성과를 안긴 단체 또는 구성원에게 수여하는 ‘디 어워즈 아이코닉’(ICONIC) 등 모두 8개 부문 시상에만 부여한다. </p> <p contents-hash="a84db4ff6535b919083b09425b03aa07a1178b6782cb51164185a16d25889a80" dmcf-pid="XRtdukwMK3" dmcf-ptype="general">7개의 대상 ‘올해의 타이틀’은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트렌드, 올해의 신인으로 이뤄져 있다.</p> <p contents-hash="b6a7163a96d79c5540e1c3cc0c6f90981bd82b1b09eb110f9faab61bb108a761" dmcf-pid="ZeFJ7ErRVF" dmcf-ptype="general">‘블루 라벨’(BLUE LABEL)은 시상식의 ‘중추’ 본상에 해당되는 ‘디 어워즈 딜라이트’(D AWARDS DELIGHTS)를 위시로 세부 시상 분야인 베스트(BEST) 부문에 주어진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5fW85LaVK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제 1회 ‘디 어워즈’서 ‘올해의 트렌드’ 수상 02-23 다음 ‘셰프계 모델’ 김희은, 미슐랭 수익 공개 “마진율 10% 못 넘어” (사당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