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가 판 함정에 빠졌다…대산그룹 떠날까? 작성일 02-23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VY6vWA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11fe82a3ec1aef665382aa646ed44c153772180189cbb0f1d2eb1b6acfc28" dmcf-pid="3KfGPTYc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BSfunE/20250223034503450jecg.jpg" data-org-width="700" dmcf-mid="tZP5RGZw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BSfunE/20250223034503450je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9fe660d12b2030b5b88de3659172249264e379309242a352af5975b1b73882" dmcf-pid="094HQyGky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형식은 대산을 떠나지 않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8f08cd45a46f6b93a79004ff01f03282cc4dc4708f8d54b01067c7d8483ca273" dmcf-pid="p28XxWHElQ"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위기에 처한 서동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d3bbdf7adbf5293e04dc02c92f778e68c665651452cd8a9b5446d3c36e5c13c" dmcf-pid="UV6ZMYXDTP" dmcf-ptype="general">여은남의 결혼식 전 염장선은 차 회장에게 서동주와 여은남의 동거 사실을 알렸다. 그리고 서동주를 대산에서 내쫓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718d62809fc4ca34f16b56a96f86cffb1a212d0dc00173622b7d108b74ce830" dmcf-pid="ufP5RGZwl6" dmcf-ptype="general">서동주에게 흑심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싶었던 차 회장은 솔직한 서동주를 내쫓지 않았다. 대신 그를 데리고 어디론가 갔다.</p> <p contents-hash="c995451269f50dd2c571377fd510319b0dd1aae1c9e6bb329111712ed4b29c73" dmcf-pid="74Q1eH5rW8" dmcf-ptype="general">차 회장이 서동주를 데리고 간 곳은 변두리의 빵집이었다. 서동주는 그곳에서 낯익은 얼굴을 보고 놀랐고, 이에 차 회장은 "지영수 아나운서 맞아. 내가 자주 오는데 아는 체도 안 해. 그리고 아까 오토바이 타고 내 뺀 놈 봤지? 지선우야"라며 "성도 못 물려주는 모지리 아비 때문에 차선우가 아니라 지선우인 내 아들"이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e7fbc2cf5f8fe41f11626a312244bc76b9a4fc717f620c0388736f5d79ba039" dmcf-pid="z8xtdX1mh4"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염장선에게 달러와 골드바를 전달했다. 이에 서동주는 "회장님 손녀를 잘 부탁드린다는 뜻일 거라는 짐작으로 심부름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87a31fed2e7ac70386a8a1fbaf9e6afc60c3e683ff1ece8cc87f0df5ed6f86" dmcf-pid="q6MFJZtsWf" dmcf-ptype="general">그러자 염장선은 "짐작으로는 서 상무를 자르라는 내 청을 거둬달란 뜻 같은데, 모르고 왔냐?"라고 물었다. 염장선의 의중을 몰랐던 서동주는 "저는 대산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f78bb1d6a4d74e406adfef054b7209b545373eeea8861592d0d8956767131d4c" dmcf-pid="BPR3i5FOTV" dmcf-ptype="general">서동주의 존재만으로도 불안하다는 염장선에 서동주는 "저랑 같이 살던 여은남을 조카며느리로 선생님께서 선택해서 생긴 일이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염희철과 결혼한 여은남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것뿐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82f3cff735d8e55d71ba2b6ee9dc8062ff5c5e87c783139b34ee5c2de5647ed" dmcf-pid="b10m7ErRv2" dmcf-ptype="general">차 회장은 허일도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키지 않았고, 허일도는 차 회장과 더 가까워지는 서동주를 보며 착잡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2fa6ffeb0186b54286e66f0face14a9cff83e5d5a3acc793b374f177891401b1" dmcf-pid="KtpszDmeC9" dmcf-ptype="general">허일도가 승진하지 못했단 소식을 들은 염장선은 서동주 때문에 그가 승진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b0714a08b94ebce614198dc143360290c4907b55f765e7c2478e01146db3d51d" dmcf-pid="9FUOqwsdTK"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염장선의 수하가 알려준 곳으로 유 팀장을 만나러 갔다. 하지만 이는 염장선의 함정이었다. 그곳에서 서동주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고, 이미 사망한 유팀장을 보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26145113cd5276b1e1d7a64895920f71eea3e748df93b02e162ffb1be1312ba" dmcf-pid="23uIBrOJvb" dmcf-ptype="general">격투 끝에 괴한을 제압한 서동주. 그리고 괴한의 손에 붉은 보석이 박힌 반지가 눈에 들어왔다. 그 순간 괴한의 휴대전화로 걸려온 전화. 서동주는 발신번호 제한으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상대는 "서동주는?"이라고 물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07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같은 사람들" 한국행 가짜뉴스..'사별' 구준엽 향한 매정한 칼날들[★FOCUS] 02-23 다음 [엠빅뉴스] ‘야유와 욕설’ 안양 VS ‘메롱’ 조롱한 서울..승자는? [엠빅직캠]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