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일 웃고 이찬원 울상 ‘아파트’ 열풍, 로제 영향력 트로트까지 들썩(불후)[어제TV] 작성일 02-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f44yGk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b13632c07d6debe9a5853df70012ffab23af7ec647e8da88ade9964720e49" dmcf-pid="0h488WHE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061248230agkc.jpg" data-org-width="1000" dmcf-mid="tMQxxX1m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061248230ag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bc3161e4544160ad59ab8b4297d3aa2ce98ea4fd736b02d15bbbfedc82ccf" dmcf-pid="pl866YXD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061248442tftm.jpg" data-org-width="1000" dmcf-mid="FQ922Syj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061248442tf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S6PPGZwh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c6c1f0af1780a5184a4d4a46f0c9f58f52e2168e06191cf833317e3ba086f9c" dmcf-pid="uvPQQH5ryn" dmcf-ptype="general">로제의 '아파트' 인기로 함께 역주행을 한 윤수일의 '아파트'가 소개됐다.</p> <p contents-hash="6ee3084aef835c51390e84d0045230b430e6e24ef3e0005058c1f183f93383eb" dmcf-pid="7TQxxX1mhi" dmcf-ptype="general">2월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윤수일 특집'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1d3088cdbc9a66215f4be86bacf3de8f659d5c843055ab1ce197122ba62ba96" dmcf-pid="zAUuurOJlJ"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시대를 대표하는 원조 꽃미남 가수이자 국민 애창곡의 주인공. 최근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동명곡 글로벌 흥행으로 발매 42년 만에 역주행 신화를 쓰는 중. 제2의 전성기를 마주했다"라며 윤수일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8875c6726ee0a33443b2a789a8e56a43998f5460421d851d81377db14cbe753" dmcf-pid="qcu77mIiWd"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는 수많은 국민 애창곡을 탄생 시킨 윤수일의 리즈 시절이 공개됐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한 윤수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윤수일은 여전한 포스로 무대에 올라 오프닝을 열었다. 시원한 가창력에는 세월의 깊이가 더해져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c020520092583da36d15c36fa4eec1c8f2663691f4a53484b1a3f1b98e6eef0" dmcf-pid="Bk7zzsCnhe"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경연이 시작된 후 시대를 초월한 윤수일의 명곡이 손승연, 길구봉구, 라키, 크랙샷, 전유진 등 후배들의 목소리로 다시 해석됐다.</p> <p contents-hash="e134909260be203ca6ce1ea18c1a3c6e76609d0f95cfcb0caab06d143b0c582d" dmcf-pid="bEzqqOhLyR" dmcf-ptype="general">크랙샷은 '아파트'를 선택해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길구봉구는 ‘찻잔의 이별’을 선곡, 소중한 이를 떠나 보내는 아픔에 공감해 눈물로 무대를 채우기도 했다. 손승연은 ‘아름다워’로 '불후의 명곡' 여제 다운 포스를 자랑했다. 또 라키는 ‘황홀한 고백’으로 섹시한 댄스 퍼포먼스를, 전유진은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깊이 있는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a26068cf76fa7cd9fcc93c62ede85e85774c7f27db9d6df36e4585eef80ca8" dmcf-pid="KDqBBIloTM" dmcf-ptype="general">이때 신동엽은 신드롬을 일으킨 '아파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아파트’가 친구의 이별을 보고 만든 곡이라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수일은 “그렇다”고 답하면서 “1980년대 사회적 화두가 아파트였다. 당시 아파트는 서민들의 로망이었다. 서민들의 마음을 담은 곡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 친구가 찾아왔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61287f820a18cd9b01a48874ece554e2d7914936e71e4571ad7c60460eefcd5" dmcf-pid="9wBbbCSgWx" dmcf-ptype="general">그는 "친구가 자기 애인이 살던 아파트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이미 떠나고 거기 없었다더라. 그런 슬픈 사랑 이야기를 듣고 애절함을 담아 노래하기도 했다. 5분 만에 결정한 곡”이라는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08f55a98a27b7282ef189ffd0ffdb4c810bb76033a821a31657f65c3cd5387c" dmcf-pid="2rbKKhvayQ"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당시 아파트 붐이 불었으니 ‘아파트’가 된 거지, 빌라 붐이었으면 제목이 ‘빌라’였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수일은 “내가 ’빌리진’이란 노래를 만들었다면 아마 마이클 잭슨이 못 나왔을 것”이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068c470cce64a44e93a47bf3a69434565e6522a0e0292df96e3375ed06176cd2" dmcf-pid="VmK99lTNCP" dmcf-ptype="general">'아파트'의 인기는 이찬원의 입을 통해서도 전해졌다. 그는 “음악사이트 음원차트 트로트 차트에 항상 1위가 ‘이젠 나만 믿어요’고, 2위가 제가 부른 ‘진또배기’였다. 그런데 ‘진또배기’가 3위로 내려와서 2위가 뭔가 봤더니 ‘아파트’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a509431eb1ae6677108420c4f388629d6588ef8580c074ce8f853921cf9327d3" dmcf-pid="fs922SyjW6" dmcf-ptype="general">김준현이 “서운한 거냐”라고 묻자, 이찬원은 “약간 아쉽다”라며 재치 넘치는 울상 리액션으로 또 한 번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c8fe649d809d10540e948571def81e33f39ffe5b58fec0816f05d00c1455586" dmcf-pid="4jpUUwsdS8"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e29cefc70307fa2b5735f902e080679d18f25b25e48b49900df4b462ac3132a" dmcf-pid="8AUuurOJS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6cu77mIiy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수일 리즈 독보적 꽃미남, 고현정 오현경에 ‘꽃’ 주며 추파 던진★(불후)[결정적장면] 02-23 다음 박해미, 이부형제 앞 황성재 비판 “네가 더 잘나, 쟤는 편한 인생”(다컸는데)[결정적장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