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콘서트 관객석 포착에 '난리'...유재석·임영웅까지 등장 ('걍밍경') 작성일 02-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ann0uS2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37905295bbe445c689ecacbe43402f217ecc0f36bc70a949ca5b147e27686" dmcf-pid="z6Irrf6F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061127192qlak.jpg" data-org-width="700" dmcf-mid="ppb77mIi2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061127192ql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1a3a1d4888ed9e0aca8c491bef4e560ca03a6950507dd010da5ccfb9cd878a" dmcf-pid="qPCmm4P3K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다비치 콘서트에 톱스타들이 대거 출동했다. </p> <p contents-hash="9d70bf54acb605814035da02ca2809ea814dd8c3bb06b20017963dc5f6afac6c" dmcf-pid="BQhss8Q0BW"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다비치 콘서트 그런데 엄정화송혜교린유재석송은이홍진경다듀임영웅선미최유리가 나옴'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5ade0f41ac80ff77616b34a644a48cfb81493f7cada80aaf2699b2a9ca0f4ac" dmcf-pid="bxlOO6xpKy"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지난 1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5 다비치 콘서트-A Stitch in Time'의 비하인드가 담겼다.</p> <p contents-hash="4167e8ca50be1debe15732bd9289bd01eebcd99c4b3d59b75d4009a28c3ad333" dmcf-pid="KMSIIPMUVT" dmcf-ptype="general">콘서트 당일 대기실에서 준비하던 다비치는 선미가 찾아와 꿀 선물을 하자 "원래 집순이 아니냐", "와준 것도 고마운데"라며 감격했다.</p> <p contents-hash="5008a7cacb7d8535a6268d654c60a9a65b463b541813d3e69d9d5fe5bc42ecbc" dmcf-pid="9RvCCQRu2v" dmcf-ptype="general">이후 무대에 오른 다비치는 팬들의 환호 속에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d2b10d567ec844f31e43524257b6556fd40407f03da5ae1055149519d4abb08b" dmcf-pid="2eThhxe7VS" dmcf-ptype="general">첫째날 공연의 게스트로는 가수 엄정화가 등장해 '초대', '포이즌'을 열창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엄정화는 "어느 날 민경이가 내게 너무 어렵게 '콘서트 해요. 혹시 콘서트 매진되면 게스트로 나와주실 수 있어요?'라고 했다. 사실 콘서트 매진되는 게 진짜 어렵지 않냐. 근데 바로 티켓 오픈하고 민경이한테 전화가 와서 '언니 공연 준비해 주세요'라고 하는 거다"라며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7640671af058d62ef6865a48d87e53b960ab4af2028825af457391fb3e1cc5c" dmcf-pid="VdyllMdz2l"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멋있다. 여러분. 벅차기도 하고 매년 발전해 나가는 다비치를 응원하며 사랑하고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후배 다비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b9e3c330b29d94f470960c5dfffa391c598afe987e35314fd7da69f74165b" dmcf-pid="fk011jkP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061127431ynzx.jpg" data-org-width="1113" dmcf-mid="U0FZZaA8q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061127431yn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6c7d0dc92ea2ac86c525db1519308b81c0fbd6256a9cbab72d18d4f2a12aad" dmcf-pid="4EpttAEQBC" dmcf-ptype="general"> 다음날 공연에는 다비치와 스티치 앨범을 같이 작업한 최유리가 대기실로 선물을 들고 찾아왔다. 이어 임영웅도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영웅은 "좋아하는 술인데 공연 끝나고 드시라고 사 왔다"며 다비치에게 선물을 건넸다. 또 이해리에게는 "살이 많이 빠졌다"며 걱정하고, 파이팅을 외치며 힘을 북돋아 줬다. </p> <p contents-hash="4a3abafaa234fd6b4b4174cb1e22665b32944b81d059844dc4fa51b7bcfdcd86" dmcf-pid="8DUFFcDx9I"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송은이도 대기실로 찾아와 다비치를 응원했다. 다비치의 '8282'를 부르며 등장한 유재석과 김숙과 함께 여성 듀오 '더블브이'로 활동 중인 송은이는 다비치를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3deb23d364db65ce9b0b3b9448369c2de92b6012158131067bc3243d2c3aa6c" dmcf-pid="6wu33kwM9O" dmcf-ptype="general">이날 다비치는 공연을 보러 와준 스타들의 이름을 언급했고, 전광판에는 관객석에 앉아서 공연을 즐기는 스타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혜교가 왔다는 말에 가장 큰 환호성이 터졌고, 다비치는 "이렇게까지 좋아할 일이냐"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f4790d2b82309e273073f3dd29d35da5e0aaf15454dcbd31fb3949076153e7e" dmcf-pid="Pr700ErR9s" dmcf-ptype="general">공연을 끝낸 다비치는 대기실에서 홍진경과 만났다. 홍진경은 "성대 괜찮냐. 진짜 사람이냐. 뭐냐. 신이냐. 너네 노래 듣고 속이 뻥 뚫린다"며 생생한 공연 후기를 전했다. 이어 두 사람에게 커다란 꽃다발 선물까지 건넸다.</p> <p contents-hash="96e036985a2327fb9d1728e3fd0a15d9ae9a1ee55f141c8354eb270d3ab23b0e" dmcf-pid="QmzppDmeqm" dmcf-ptype="general">린은 다비치와 만나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하며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린과 이야기 도중 송혜교가 나타났고, 강민경과 포옹을 나눴다. 카메라를 발견한 송혜교는 "브이로그 또 해야 되는 거냐"며 웃었다. 이어 다비치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맨 마지막 곡만 못 듣고 나왔다. 너무 멋지다"고 극찬했다. 이해리는 강민경과 친한 송혜교에게 "내적 친밀감이 있다"며 반가워했다.</p> <p contents-hash="5a3e8799a76af2777e0950618b48327f44693fcdf26473c9933caba1946a1653" dmcf-pid="xsqUUwsdfr" dmcf-ptype="general">현재 새로운 작품을 촬영 중이라는 송혜교는 강민경에게 "너 때문에 오늘 창원에서 올라왔다"며 농담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이렇게 다 부를 수 있냐. 그렇게 많은 곡을. 진짜 최고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88112619b237f91c8ea97727a86382961e4084b01010da70f403c978bb5c3203" dmcf-pid="y9DAAB9HKw"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한용, 첫째 아들 죽음→이순실, 3살 딸 인신매매 고백 ‘오열’ (동치미) 02-23 다음 윤수일, 아파트 비화 “서민들의 로망, 이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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