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미담 폭발..이현이 “모델 처우 개선, 계속 1인자로 있어주길” (‘아형’)[핫피플] 작성일 02-23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4oXgj4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160dd8df355044fd9387e47c44277a7b6473fe447e6ceb3d3e0c35f8e5226d" dmcf-pid="UnY7NzbY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poctan/20250223063720388xytf.jpg" data-org-width="650" dmcf-mid="6sp8O6xp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poctan/20250223063720388xy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1b0b3ec23eb52e0db275763f2efac8c49e52aa51f95974c9cecfcfb203e068" dmcf-pid="uLGzjqKGTZ"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아는 형님’ 이현이가 한혜진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7c7030d08cf48aa20a881bec2cb09835fed910e4283e49c2979cd1ffef46487" dmcf-pid="7oHqAB9HCX"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각 분야에서 자타공인 ‘2인자’의 길을 걷고 있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모델 이현이, 가수 신성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7885b21f3bafe7dd8d5d24c0093a2b8bc01e283a9b2fd230f2bafb4d825480b" dmcf-pid="zgXBcb2XyH" dmcf-ptype="general">이날 모델계 2인자 이현이는 "모델 2인자는 메인 모델 어렵냐"는 질문에 “혜진 선배랑 같은 쇼를 하면 못 한다. 선배가 항상 한다”라고 답했다. 그것도 잠시, 그는 “사실 우리 둘을 같이 못 쓴다. 비싸서”라며 “강호동, 유재석을 한 프로그램에 섭외 못하는 것처럼”이라고 비유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12c5a47824394091910fb1c644210be0b7158ad96280d2e03bd984838e85683" dmcf-pid="qaZbkKVZSG"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현이는 한혜진에게 깍듯이 ‘선배’라고 호칭을 사용했다. 이에 대해 “동갑이라서 오히려 선배라고 더 깍듯하게 말한다”라면서도 “사실 기수 서열이나 기강 같은 게 엄청 셌다. 그런데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선배가 비슷한 시기인데 이 세 분이 그걸 다 없앴다. 자기 아래로 아무한테 강요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34a64c2a0d3609b948cc8ce7a39294e47c9096ea68db41e06980817745f74" dmcf-pid="BN5KE9f5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poctan/20250223063721719eenx.jpg" data-org-width="530" dmcf-mid="0foOBIlo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poctan/20250223063721719ee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77f3cf05cbc5b5be505725f0eba138324662d07f3b3adc1df8ad3157d96dea" dmcf-pid="bj19D241CW" dmcf-ptype="general">특히 이현이는 한혜진 덕분에 모델들의 처우가 개선됐다며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혜진 선배가 예능에서 달심하지만 모델계에서 대단한 사람이다”라며 “우리가 모델들이 그렇게 대접을 못 받았다. 호텔에서 쇼를 하면 VIP들이 밥을 먹으면서 쇼를 보신다. 우리는 설비실 바닥에 앉아서 도시락 먹는다. 그런 열악한 환경인데 혜진 선배가 우리 모델들도 의자 다줘라. 앉아서 밥 먹을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212527d25125f32b4cfd209e0a46a75ce7be73967cfb2baedb85bac7c03746d" dmcf-pid="KAt2wV8tTy" dmcf-ptype="general">이어 “후배 모델이나 했으면 안 들었을 텐데 한혜진이 해서 의자 지급 되고 대기실이 생기고 점점 개선 됐다. 모델계에서도 압도적인데 예능도 잘됐지 않냐. 처음에 ‘골때녀’ 섭외가 들어왔는데 혜진 선배만 온 거다. 근데 선배가 엔트리를 짰다. 나는 한혜진 선배가 계속 1인자로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75f609583767376f2b347ae4064a96df6f7210042a56d9271274860b1c90656" dmcf-pid="9LGzjqKGlT"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7cbe0ae350e5156166cc170f308e6a081ef1e1114721ad0193c9d1c3741070e" dmcf-pid="2oHqAB9HWv" dmcf-ptype="general">[사진]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석희, AI=전지전능한 툴..“월 구독료 15만원, 도움 받아 번역” (‘전참시’)[순간포착] 02-23 다음 세븐틴·엔하이픈, '제1회 디 어워즈' 주인공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