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절친부터 동료들까지…끊이지 않는 '연예인 추모' [엑's 이슈] 작성일 02-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awE9f5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ea5343ab15157565f5f7f562d294a24bf1980e3fd3e4bdd29fdcac6cce315" dmcf-pid="UoNrD241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063007980iszb.jpg" data-org-width="550" dmcf-mid="K63zurOJ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063007980is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1238ff1dcdbb3b620b4bf55653ab46253f1ea0ea0402ee770926eb8fa0bcd0" dmcf-pid="ugjmwV8tM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연예계 동료들이 나서서 故 김새론을 향해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3391ab4267ab5eadfb185213a25972d0167e4bb677fd7d42d49e7461f80fbbe" dmcf-pid="7aAsrf6Few" dmcf-ptype="general">22일 함소원은 개인 채널에 "여러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마음 정리하고 밝게 웃으며 여러분 뵐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누리꾼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쳐해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1316c1451a619aa9d6b98abd33991ee5022957049d467eb689419d4e6b540e6a" dmcf-pid="zioEcb2XdD" dmcf-ptype="general">대화 속 누리꾼은 함소원에게 "언니~ 왜 요즘 영상이 안 올라오는지 궁금해요!"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여기에 함소원은 어제(21일) 제가 45살이었을 때 안티, 악플, 기사, 유튜브 너무 힘들었는데... 어린 친구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저도 며칠간 마음이 아파서 잠시 쉬어갑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87f92faf43daa5cee6983990ba554d39c800287465523781e27123ea96bcb7" dmcf-pid="qngDkKVZeE" dmcf-ptype="general">앞서 아역 배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던 김새론이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4e458633f5363d5dfc977c2067cf4898dfba3bd5c899a21aa338e31c6324d" dmcf-pid="BLawE9f5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063009328huhp.jpg" data-org-width="412" dmcf-mid="9lPidt0C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063009328hu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64dcaada89389a401ea427fa3d825cd4b45d5153b641240bb30444902996e3" dmcf-pid="boNrD241Lc"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2022 음주운전 사고 후 자숙 중이었다. 여러차례 복귀를 시도했으나 대중의 반발로 무산됐고, 생전 악플에 기달렸다. 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사고 관련 위약금과 피해보상금을 물어주며 생활고를 겪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6a33be4307a3c4471355a29dce1dc57674a0fa4db2009cd5f03cc47911a1c21" dmcf-pid="KgjmwV8tMA" dmcf-ptype="general">김새론의 비보 이후 절친 동료들이 나서서 그를 추모했다. 밴드 위아더나잇 김보람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고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멀티버스란 게 정말 존재하면 좋겠어. 다른 우주에서의 너는 그 어여쁜 웃음만 지으면서 행복하면 좋겠다"라고 고인을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454c0cb2bf762d88b602d4a51d639134f6ff225c20ec05f7ab87b6f6837d556a" dmcf-pid="9aAsrf6FJj"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고인의 죽음에 "낭떠러지에서 죽으라고 등을 떠민다. 안간힘을 써서 버텨봐도 한계는 존재한다", "결국엔 시간문제였을까. 나도 이런 결말을 예상했었나? 그래서 눈물도 안 나는 것인가", "잔인한 인간들아"라는 글을 게재해 싸늘했던 여론을 비판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19112a9099423348c4858ddf25c9798ccafe5ce46c3f20221b8d8434a0a9e" dmcf-pid="2NcOm4P3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063010716uvqe.jpg" data-org-width="430" dmcf-mid="0dDhIPMU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063010716uv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645177f046ef7c31271ac781018da8c561dca697fa72de893a2aa82e4ea6e4" dmcf-pid="VjkIs8Q0na" dmcf-ptype="general">아역 배우 출신 이영유 역시 20일 자신의 계정에 내 영원한 남편, 심장, 반쪽, 목숨 같은 우리 론이. 언니 인생에 네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찬란하고 다채로웠어"라며 "주기만 하고도 부족해서 더 주지 못해 아쉬워하던 너.. 그런 맹목적인 사랑을 언니는 너 덕분에 느끼고 받았네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마워 너무 보고 싶지만 이제 아프지 않은 거니까 그거면 됐어 지켜주지 못해서 언니가 미안해 내 동생 보고싶다 많이 사랑해"라고 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4ed89b7d2ab4153d3b56dfb8bc822a62a774ba95ffb94a7b6ee8e30a93f89938" dmcf-pid="fAECO6xpLg" dmcf-ptype="general">김새론의 절친 악뮤 이수현은 김새론을 떠나보낸지 얼마 되지 않아 온유 콘서트에 불참했다. 이수현은 21일 진행되는 온유의 단독 콘서트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었다. 이수현은 절친 김새론의 비보에 한달음에 빈소에 달려가 마지막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8c3b4f2410ca7cff52cd478934107b811b3dd723657b6da1dcd514d2316f275" dmcf-pid="4cDhIPMUeo" dmcf-ptype="general">펜타곤 멤버 키노 또한 19일 "2년 동안 같은 장례식장에서 사랑하는 친구 둘을 보냈다"라며 김새론을 그리워했다. 또한 "새론이는 빈이가 많이 보고 싶었나보다. 이틀 잠을 못 잤는데도 잠이 안 온다"며 故문빈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69059349007eb666e5b950475a542cfdf7c1a6fcfd2fad3c9d0ac899f47fb1a" dmcf-pid="8RJja7BWLL" dmcf-ptype="general">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이수현, 함소원 </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6eiANzbYMn"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신이 빚은 조각비율! 숨겨둔 ‘황금 골반’ 드러낸 딱붙핏 드레이프 드레스룩 02-23 다음 한해, 몸무게 87.6kg···“9kg 증량” (전참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